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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품다`의 안드로이드 플랫폼 테스트가 진행된다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역사 전략 MMORPG ‘삼국지를 품다’의 모바일 서포터즈 테스트를 오늘부터 8월 21일까지 실시한다.
모바일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15세 이상의 넥슨 포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자유롭게 모바일 기기를 통해 ‘삼국지를 품다’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늘부터 8월 26일까지 테스트에 참여한 소감 및 개선 사항을 등록하거나 버그를 제보하고, 설문에 참여한 유저들에게 추첨을 통해 해피머니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테스트 기간 중 매일 낮 12시 30분 혹은 밤 11시에 게임에 접속한 유저들에게는 게임 내 특별 아이템인 ‘용옥’ 10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삼국지를 품다’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태곤 상무는 “지난 4차 서포터즈 테스트로 PC와 안드로이드 모바일 간의 연동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번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보다 집중적인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갈 예정”이라며, “이번 모바일 서포터즈 테스트에도 많은 참여와 적극적인 의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엔도어즈 김태곤 상무의 최신작인 ‘삼국지를 품다’는 삼국지 속 200여 명의 영웅들을 직접 지휘, 다양한 전술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턴 방식 전략 RPG로, 웹 브라우저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일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삼국지를 품다`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3p.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구글플레이(다운로드)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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