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차이나조이 2012’ 행사에서 이뤄졌으며, 아이프리스튜디오의 ‘삼국영웅전’과 레드아톰스의 ‘삼국래료’, 파파야의 ‘좀비 OMG’ 등 중국 앱스토어에서 빅 히트 친 게임에 대해 국내 독점 판권을 갖고, 로컬마켓에 유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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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조이 2012에서 인크로스는 중국 게임업체와 제휴 및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제공: 인크로스)
인크로스는 중국의 인기 모바일 게임 개발사인 아이프리스튜디오, 레드아톰스, 파파야와 전략적 업무제휴 및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차이나조이 2012’ 행사에서 이뤄졌으며, 아이프리스튜디오의 ‘삼국영웅전’과 레드아톰스의 ‘삼국래료’, 파파야의 ‘좀비 OMG’ 등 중국 앱스토어에서 빅 히트 친 게임에 대해 국내 독점 판권을 갖고, 로컬마켓에 유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인크로스는 올 하반기 자사의 글로벌 모바일 컨텐츠 퍼블리싱 브랜드인 ‘디앱스게임즈’ 를 통해 이 게임들을 선보이고, 판권 추가 계약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차이나조이 디앱스게임즈 부스에는 200여개 이상의 게임 업체들이 방문한 가운데 퍼블리싱 상담 100여건과 계약 3건을 진행했고, 현재 협상 중인 업체만 20여개 이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이번에 처음 참가한 ‘차이나조이’에서 중국의 게임 개발사 및 통신사, 퍼블리셔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많은 정보를 교환했다. 곧 있을 독일 게임스컴에도 참가해 유럽시장을 둘러보고 큰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크로스는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독일 게임스컴에 참가해 유럽의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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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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