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임직원이 '게임'이 아닌 다른 예술에 도전했다. 분야도 다양하다. 음악 연주, 그림, 영화 제작까지 색다른 분야에서 본인이 가진 재능을 발휘했다. 넥슨의 사내 프로그램 중 하나인 '넥슨 포럼'에 이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 넥슨 포럼은 2012년부터 운영 중이며 직원들의 창의성과 도전정신 고취를 위한 사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다
▲ 넥슨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 '히어로' (영상제공: 넥슨)























▲ 야외 프로그램 현장을 담은 사진전도 열렸다 (사진제공: 넥슨)
게임사 직원이 '게임'이 아닌 다른 예술에 도전했다. 분야도 다양하다. 음악 연주, 그림, 영화 제작까지 색다른 분야에서 본인이 가진 재능을 발휘했다. 넥슨의 사내 프로그램 중 하나인 '넥슨 포럼'에 이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다.
넥슨 포럼은 2012년부터 운영 중이며 직원들의 창의성과 도전정신 고취를 위한 사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이다. 2012년 1월부터 2015년 하반기까지 45개 과정이 개설됐으며, 넥슨과 넥슨 자회사 직원 900여 명이 참여했다.
분야는 음악, 미술, 영화 등 예술영역을 다루는 '아트', 해외 및 국내 문화탐바을 다룬 '컬쳐', 마라톤, 트래킹 등 신체, 정신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휴먼' 3가지로 나뉜다.
그리고 넥슨은 2014년부터 '넥슨 포럼' 진행 중 완성된 작품을 전시하며 그 결과물을 공유하고 있다. 2015년 넥슨 포럼 전시회는 미술작품을 전시한 '넥슨인, 예술의 꽃을 피우다'와 사내 빅밴드 '더놀자밴드' 공연, 단편영화 '히어로' 상영회, 사내 버스킹 공연이 열렸다. 게임인의 남다른 재능을 담은 각 전시회 현장을 사진을 통해 살펴보자.
▲ 넥슨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 '히어로' (영상제공: 넥슨)


















▲ 음악 연주와 미술품 전시를 통해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 넥슨)





▲ 야외 프로그램 현장을 담은 사진전도 열렸다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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