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러시아에 진출하는 `드라고나 온라인` (사진 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러시아의 온라인게임 기업 니키타 온라인과 자사의 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의 러시아 현지 서비스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라이브플렉스와 니키타 온라인 양사는 러시아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현지화 작업, 기술 지원, 마케팅 등 제반 분야에 걸쳐 공고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드라고나 온라인`의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 니키타 온라인은 1991년 설립된 러시아 최초의 게임 업체로 자체 게임포털 GAMEXP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유력 온라인게임 업체다.
`드라고나 온라인`은 현재 일본, 대만, 홍콩, 필리핀, 미국 등에서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이번 러시아 진출 계약 체결을 통해 10번째 해외 진출의 성과를 거두게 됐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러시아의 선두권 게임 업체인 니키타 온라인과 손잡고 현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러시아 게임시장에서 드라고나 온라인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며 "드라고나 뿐만 아니라 신작 퀸스블레이드의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니키타 온라인의 Stepan Zotov 대표는 "러시아 사용자들의 취향에 딱 맞는 드라고나 온라인을 서비스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니키타 온라인의 시장 경쟁력에 양사의 긴밀한 협력이 더해져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의 첫 자체 개발작인 `드라고나 온라인`은 캐릭터가 변신하는 `빙의 시스템`과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배틀아레나 시스템` 등의 재미 요소로 국내 및 여러 해외 국가의 유저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