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디션` 중국 서비스 재계약 체결식, 좌측부터 나인유 다케시 오지 대표
티쓰리엔터테인먼트
김기영 대표, 와이디온라인 신상철 대표 (사진 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은 나인유인터내셔널(이하 나인유)과 자사의 댄스 배틀 게임 `오디션`의 중국 서비스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식은 와이디온라인의 신상철 대표와 개발사인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김기영 대표가 나인유 본사가 위치한 중국 상해에 직접 방문해 진행되었으며, 양사는 나인유가 보유하고 있던 중국 내 오디션의 퍼블리싱 권한을 2년간 연장하는 내용에 합의했다.
`오디션`의 홍콩, 마카오 서비스 판권도 보유 중이었던 나인유는 이번 중국 서비스 계약 연장과 함께 홍콩과 마카오 지역에 대한 서비스 역시 2014년 7월 말까지 2년 간 연장하게 됐다.
와이디온라인 측은 “중국에서 오디션은 이미 7년간 호응 속에 서비스되고 있으므로 앞으로 2년간도 안정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인유 역시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둔 게임이니만큼 오디션 서비스에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 신뢰가 간다”고 말했다.
나인유 측은 “와이디온라인과 다시 손을 잡고 한류 열풍과 함께 변함없는 오디션의 왕좌를 지킬 것이다”라며, “중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R&B, 힙합, 테크노 등의 최신 음악을 계속해서 추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오디션`은 2005년 중국에 진출한 이후 댄스 게임의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가입자수 5억 명 이상의 기록을 세웠으며, 최근까지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모든 장르를 통틀어 인기 순위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등 와이디온라인의 안정적인 매출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에피드게임즈 "임직원 사칭 등 불법행위 엄정 대응한다"
- 출시 40여 일 만에, ‘하이가드’ 서비스 종료
-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30년 전 모습 그대로, 흑백 도트 '뚱카츄' 인형 등장
- 만능 재주꾼 메타몽의 마을 만들기, 포켓몬 포코피아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