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6일 자사의 신작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 ‘배틀스타: 리로드’ 라이트 버전에서 올킬모드라는 명칭의 리뉴얼된 개인전 모드를 선보였다. 올킬모드는 유저간 대결만을 지원하는 개인전 모드에 AI 콘텐츠를 추가한 ‘PvPvE’ 형태의 모드로,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대전과 동시에 맵 곳곳에서 출몰하는 AI 캐릭터와 전투를 해나가야 한다

▲
`배틀스타: 리로드`의 리뉴얼된 개인전 모드가 공개됐다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은 26일 자사의 신작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 ‘배틀스타: 리로드(BATTLE STAR: RELOAD, 이하 리로드)’ 라이트 버전에서 올킬(all-kill)모드라는 명칭의 리뉴얼된 개인전 모드를 선보였다.
올킬모드는 유저간 대결만을 지원하는 개인전 모드에 AI 콘텐츠를 추가한 ‘PvPvE(Player vs. Player vs. Environment)’ 형태의 모드로,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대전과 동시에 맵 곳곳에서 출몰하는 AI 캐릭터, 스컬로이드와 전투를 해나가야 하는 점이 특징이다.
유저는 스컬로이드를 제거하고, 포인트와 함께 게임머니 타늄 및 스킬 아이템을 획득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다.
`리로드`의 개발을 총괄하는 정영석 본부장은 “올킬모드는 PvP와 PvE 각각의 재미를 동시에 갖추고 있는 콘텐츠”라며, “예고 없이 등장하는 다수의 스컬로이드가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개인전 모드 리뉴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리로드`의 공식 홈페이지(http://reload.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로드`는 국민게임 ‘카트라이더’를 개발한 넥슨의 정영석 본부장이 7년 만에 직접 디렉팅한 작품으로 알려져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간편한 조작과 직관적인 게임방식을 갖춘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