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가 가상현실게임 2종을 개발 중이다. 2종 중 하나는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FPS, 다른 하나는 레이싱 장르로 만들어지고 있다.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VR게임은 현장감을 극대화시켜 전장 한복판에 있는 듯한 감각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레이싱 장르는 지난 2014년 출시한 모바일게임 '가속스캔들'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스피드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을 제공할 전망이다

▲ 드래곤플라이 CI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가 가상현실(이하 VR)게임 2종을 개발 중이다. 2종 중 하나는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FPS, 다른 하나는 레이싱 장르로 만들어지고 있다.

▲ 드래곤플라이 CI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가 가상현실(이하 VR)게임 2종을 개발 중이다. 2종 중 하나는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FPS, 다른 하나는 레이싱 장르로 만들어지고 있다.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한 VR 게임은 현장감을 극대화시켜 전장 한복판에 있는 듯한 감각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레이싱 장르는 지난 2014년 출시한 모바일게임 '가속스캔들'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극한의 스피드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을 제공할 전망이다.
세계 VR 게임 시장규모는 2020년까지 3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콘텐츠 산업이다. 드래곤플라이는 2015년부터 새로운 성장 동력원으로서 VR 게임 산업을 주목하고 R&D를 진행해 왔으며, 2016년 내에 가시적인 결과물을 낸다는 방침이다.
드래곤플라이는 "2016년 안에 게임에 대한 세부 정보를 발표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기종이나 기기는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 중이다. 온라인으로 할지, 모바일로 만들지, 오큘러스 리프트나 바이브 등 가상현실 기기는 어느 것을 사용할 지 게임에 적합한 것을 찾기 위해 테스트 중이다"라고 말했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시장에 이어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VR 플랫폼을 활용한 게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VR 게임을 비중 있게 추진 중이다"라며 "자사의 경쟁력있는 게임 장르와 최적의 궁합인 VR을 결합함으로써 VR게임 사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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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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