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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오감 프로그램의 하나인 시각장애인과 나누는 사랑 (사진 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가 지난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행된 기업 자원봉사 프로그램
‘오색오감’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시작돼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오색오감’은 다섯 종류의 각기 다른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전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현재 8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2012 상반기 ‘오색오감’은 네오위즈 및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아이엔에스 등 계열사 임직원 4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17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남이섬 여행’ ‘유기동물보호소 방문’ 등 봉사자와 피봉사자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네오위즈게임즈 임명찬 팀장은 “시각장애인분들과 함께 네발자전거를 타고 메타세콰이어 길을 달렸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 며 “그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되려 내가 더 값진 추억을 얻게 된 것 같아 고마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 유기동물보호소에 방문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네오위즈 신나리씨는 “사람을 잘 따르는 유기동물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통해 유기동물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 홍승아 사무국장은 “이번 상반기 오색오감은 봉사활동의 의미를 보다 확장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몄다”며 “오색오감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웃을 돌아보고 참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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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오감 프로그램, 유기동물과 나누는 사랑 (사진 제공: 네오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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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오감 프로그램, 기부텃밭으로 나누는 사랑 (사진 제공: 네오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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