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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사전 공개 서비스를 하는 퀸스블레이드의 홍보모델 아이샹젠
(사진 제공:
라이브플렉스)
미스차이나 출신의 아이샹젠을 내세운 ‘퀸스블레이드’가 여름 시장 공략을
위한 서비스 돌입을 선언했다.
라이브플렉스는 자체 개발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오는 7월 12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공개 서비스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캐릭터 이름과 레벨 및 각종 게임 정보는 초기화 되지 않고 공개 서비스로 이어진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지난 6월 17일 진행한 최종 테스트에서 많은 유저들의 참여와 다양한 의견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사실상 공개 서비스와 똑같이 진행되므로 안정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여성 캐릭터만 등장하는 ‘퀸스블레이드’는 미래의 SF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강력한 전투 병기로의 변신이 가능한 맥서마이징 시스템, 양 진영이 대립하는 구조 속에 다양한 콘텐츠와 여러 대전 시스템, 누구나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편의시스템 등으로 지난 세 차례의 테스트에서 호응을 받아왔다.
아울러 지난 5월 홍보모델로 선정된 미스차이나 출신의 ‘아이샹젠’이 입국해 게임 홍보 행사에 참여하는 등 화제를 일으키며 여름 시장 공략을 예고한 바 있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퀸스블레이드는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이브플렉스의 게임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해 불편함 없는 게임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queens.kr.game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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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블레이드 사전 공개 서비스의 플레이 정보는 초기화 되지 않는다 (사진
제공: 라이브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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