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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게임스가 주최하는 `언리얼 써밋 2012 서울`
(사진제공: 에픽게임스 코리아)
에픽게임스는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역삼동 포스코 P&S 타워 이벤트홀에서 언리얼 엔진 기술 세미나인 `언리얼 써밋 2012 서울(Unreal Summit 2012 Seoul`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언리얼 써밋` 은 개발자를 대상으로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핵심 기술을 설명하는 자리로, 지난 2010년 에픽게임스 본사와 다른 지사들 중 한국 지사에서 최초로 시작해 이번에 3회째를 맞는 언리얼 엔진 기술 세미나이다.
2010년 개최된 제 1회 `언리얼 써밋` 은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고 있는 파트너사들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언리얼 엔진 3의 주요한 최신 기능을 설명하는 자리가 됐으며, 지난 해에 진행된 2회 `언리얼 써밋` 부터는 참여의 폭을 넓혀 파트너사 개발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해졌다.
`언리얼 써밋 2012` 에는 에픽게임스 본사 및 에픽게임스코리아 엔진 개발자를 비롯해 엔비디아, 스케일폼 등의 파트너사와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파트너사의 개발자 등이 강연자로 참석해, 언리얼 엔진의 주요 기능 및 언리얼 엔진 사용 노하우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언리얼 써밋 2012` 에서는 일반을 대상으로는 국내 최초로 언리얼 엔진 4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저예산으로 게임을 개발하는 독립 개발자들이 UDK를 활용하여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방법과 과정을 에픽게임스 기술진 및 UDK 게임 개발자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언리얼 써밋 2012` 는 첫째 날 ‘프로그래밍 데이’, 둘째 날 ‘아트/컨텐츠 데이’, 셋째 날 ‘오픈 데이’로 구성될 예정이며, 첫째 날과 둘째 날은 파트너사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셋째 날은 일반 참석자를 대상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올해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오픈 데이(참가비 29,700원)에서는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기념품과 그래픽카드 및 언리얼만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추첨하여 경품으로 제공하고 점심 식사 및 다과를 제공한다.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올해는 언리얼 엔진 4가 공개되고 많은 변화가 시작되는 한 해로, 처음 언리얼 써밋을 시작할 때보다 훨씬 많은 파트너사들이 한국에 생겼고 그만큼의 많은 개발자들이 언리얼 엔진 기술 습득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세계 최고의 게임엔진 중 하나인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개발 노하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언리얼 써밋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언리얼 써밋 2012 서울` 오픈 데이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들은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에픽게임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epicgameskorea.com)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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