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세계 동시 출시된 `런던 2012: 공식 모바일 게임`
(사진 제공: 네오위즈 인터넷)
네오위즈인터넷은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하는 게임 ‘런던 2012: 공식 모바일 게임’을 전세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런던 2012: 공식 모바일 게임’은 스마트폰에서 선수를 키워 스포츠를 즐기는 게임으로, 사격, 양궁, 육상, 수영, 카약 등 9개의 올림픽 종목을 이용 가능하다. 100미터를 달리거나 총으로 움직이는 목표물을 맞추기, 바람 등을 고려해 과녁 안에 활을 쏘는 등 올림픽 스포츠를 재현할 수 있다. 직관적인 조작법에 따라 손쉽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세밀하게 묘사된 경기장과 관중, 소품 및 다채로운 3D 그래픽이 사실감을 더해준다.
게임 시작 후 머리, 피부 색 등을 지정해 나만의 캐릭터를 생성과 국가를 선택하고 나면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종목을 훈련하는 ‘트레이닝 모드’, 실제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겨루는 ‘올림픽 모드’, 목표치에 도전하는 ‘챌린지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우수 성적에 따른 트로피 수집이나 전세계 친구들과의 랭킹 비교 등 요소들도 포함됐다.
프리미엄 버전과 무료 버전을 동시에 출시했으며, 프리미엄 버전은 $2.99로 게임 안에서 각종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5,000 Star를 함께 제공한다.
‘런던 2012: 공식 모바일 게임’ 출시를 기념해 공식 팬 페이지도 운영되며, 페이스북용 페이지(www.facebook.com/london2012mobilegame)에 접속하면 올림픽 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전쟁 참상 다룬 디스 워 오브 마인, 리메이크 공식 발표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하운드13 "드래곤소드 계약 이미 해지, 스팀 출시 차질 없어"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디나미스 원, 신규 상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출원
-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 웹젠, ‘드래곤소드’ 스팀 서비스 금지 가처분 신청
- 넥슨,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패키지 아닌 부분유료로
-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