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일 부터 정규시즌을 개막하는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 2`
(사진 제공: 한국 e스포츠협회)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개최하고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며 드래곤플라이의 개발작 스페셜포스2 를 기반으로 하는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가 프리시즌을 마치고 16일(토)부터 정규시즌이 개막한다.
9일(토)와 13일(수), 양일간 진행된 프리시즌 시범경기에서 CJ ENTUS와 KT Roster가 각각 2승을 차지하며 강한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신생팀인 전남과학대학교팀 역시 양일 경기에 모두 참여해 각각 1승 1패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돌풍을 예고했다. 특히 시범경기 2일차인 13일 1경기에서 지난 시즌 준우승을 차지한 SK Telecom T1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8대 6스코어로 승리했다. 이어진 승자전에서 KT를 상대로 패하면서 1승1패에 머무르긴 했지만 경기 후반까지 승부를 예상하기 힘든 치열한 접전을 펼치는 등 신생팀의 실력을 보여줬다.
시범경기에서 선전한 전남과학대의 정규시즌 첫 상대는 지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우승팀인 CJ ENTUS다. 게다가 시범경기 1일차에서 2승을 거두며 여전히 강팀임을 입증한 CJ를 상대로 전남과학대가 얼마만큼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4G LTE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2’ 정규시즌은 경기를 관람하는 관람객 전원을 대상으로 선물 증정에 나선다. 정규시즌 동안 현장을 찾아주는 관람객들에게 ‘스페셜포스2 경험치 및 SP쿠폰’을 전원에게 증정한다. 또한 그 날 진행된 경기에서 가장 많은 킬 수를 기록한 선수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 1인에게 문화상품권 1매를 증정하는 ‘다킬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토요일 7시에 열리는 경기를 관전하면 1경기 종료 후 선착순으로 20명에게 ‘햄버거세트’를 제공하는 등 경기를 보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현장 이벤트 뿐 아니라 TV나 온라인으로 경기를 시청하는 팬들을 위한 ‘시청자 참여 온라인 대전’도 매 경기 준비되어 있다. 방송 시청 중간에 안내되는 스페셜포스2 이벤트 방에 참가한 후, 7대 7 팀데스 매치에 참여해 승리하면 이벤트총기(ACOG+ICE ver.) 7일권 3종(M4A1, CZ700, AK103)을 지급한다. 패배하더라도 이벤트 총기 7일권 1종(M4A1 iced ver.)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스페셜포스 2`를 즐기는 시청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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