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이엇 멘토를 모집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사진 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와 관련해 섬머 캠프를 진행하며 이에 참여할 ‘라이엇 멘토’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섬머 캠프는 초보부터 고수까지, 많은 플레이어들의 게임 재미 신장을 위해 운영되는 온라인 캠프로 오는 6월 28일(목)부터 9월 2일(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섬머 캠프 진행에 있어 라이엇 멘토는 캠프 기간동안 `리그 오브 레전드`의 초보 소환사들과 매주 금, 토, 일 18시부터 22시까지 일일 최소 4판 이상의 게임을 함께하는 역할이다. 초보 소환사들이 게임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고 즐겁게 신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로서, 게임 내 채팅 채널 활동 등을 통한 멘토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라이엇 멘토로 활동하고자 하는 플레이어는 6월 20일(수)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http://leagueoflegends.c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단, 멘토의 자격은 한국서버 기준 30레벨 이상, PVP 100승 이상의 소환사로 한정되며 멘티를 이끌 멘토라는 부분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사용약관 및 운영정책 등의 위반 사항이 없어야 한다.
라이엇 멘토로 뽑힌 대상자에게는 섬머 캠프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든 챔피언 및 스킨 그리고 3만 RP와 10만 IP의 파격적인 혜택이 담긴 라이엇 계정이 지급된다. 또한, 섬머 캠프 기간 내 2주마다 우수 멘토를 선정하여 보상하는 한편, 멘토 활동이 완료된 후에는 우수한 활동을 보인 10명의 멘토에게 9월에 개최될 랜 파티에 참가할 자격과 함께 특별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 권정현 이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섬머 캠프는 고수 플레이어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초보 플레이어에게 즐겁게 전이될 수 있도록 마련한 여름 특별이벤트다. 라이엇 게임즈는 앞으로도 유저 중심의 운영을 통해 많은 플레이어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