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는 `E3 2012` 회장에서 자사 산하의 데인저클로스게임즈가 제작 중인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Medal of Honor Warfighter)` 의 신규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는 지난 2010년, 프랜차이즈의 부활을 알리며 출시된 `메달 오브 아너: 티어 1` 의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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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의 야심작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EA는 `E3 2012` 회장에서 자사 산하의 데인저클로스게임즈가 제작 중인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Medal of Honor Warfighter)` 의 신규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는 지난 2010년, 프랜차이즈의 부활을 알리며 출시된 `메달 오브 아너: 티어 1` 의 후속작이다. 이번 타이틀에서는 전작에 이은 `티어 1` 요원들의 활약을 다루며, 아프가니스탄을 넘어 필리핀 인질구출, 소말리아 해적소탕 등 전세계 각지의 실제 분쟁 지역과 연관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싱글 시나리오 스토리를 실제 티어-1 요원이 작성하는 등 매우 사실적인 게임플레이를 구현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프로스트바이트 2 엔진을 활용한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싱글 캠페인의 압도적인 퀄리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전작에 등장했던 반가운 얼굴들도 등장한다.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는 올해 10월 23일 Xbox360, PS3와 PC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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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보다 더 유명한 `메달 오브 아너` 의 마스코트 수염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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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보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액션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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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전에서 고지전, 시가전, 공중수송까지 다양한 캠페인 미션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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