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사가, 신 종족 추가 등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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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의 캐주얼 액션 RPG ‘드래곤사가’가 금일(5일)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드래곤사가’ 신규 종족 ‘용족’의 첫 직업군 ‘쌍둥이 격투가’를 선보이고, PvP 시스템 ‘랭킹모드’와 ‘배틀스퀘어’를 추가한다. 신규 직업 ‘쌍둥이 격투가’는 기존 인간종족과는 전혀 다른 외모와 특징을 가지고 있다

▲ `드래곤사가`의 신규 직업 `쌍둥이 격투가`의 이미지

(사진 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의 캐주얼 액션 RPG ‘드래곤사가’가 금일(5일)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드래곤사가’ 신규 종족 ‘용족’의 첫 직업군 ‘쌍둥이 격투가’를 선보이고, PvP 시스템 ‘랭킹모드’와 ‘배틀스퀘어’를 추가한다.  신규 직업 ‘쌍둥이 격투가’는 기존 인간종족과는 전혀 다른 외모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간종족보다 체격이 더 크며, 두 명의 쌍둥이 캐릭터를 격투가로 육성할 수 있다.

‘쌍둥이 격투가’라는 콘셉트에 맞게 메인 캐릭터를 조작하면 서브 캐릭터가 행동에 맞춰 약점을 보완해 준다. 또한, 두 캐릭터를 이용한 연계 공격이 가능하며, 하나로 합체하면 더욱 강력한 전투 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용족’은 1레벨로 캐릭터가 생성되지만 퀘스트를 완료하면 20레벨로 점핑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PvP 시스템 ‘랭킹모드’와 ‘배틀스퀘어’가 등장한다. 35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랭킹모드’는 다른 유저와 동등한 환경에서 전투를 하게 되는 PvP 모드로 유저 컨트롤 및 체인 콤보와 스킬 조합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중요하다. 40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배틀스퀘어’는 매일 두 번 특정 시간에만 오픈 된다. 유저들은 팀을 나눠 계속해서 재생성 되는 몬스터와 다른 유저들을 공격함으로써 일반 PvP 모드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편, ‘드래곤사가’는 ‘쌍둥이 격투가’ 업데이트를 기념해 레벨 달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쌍둥이 격투가’ 캐릭터 생성 시 ‘해적 입문자 상자’를 지급하며, 25레벨을 달성하면 ‘스킬초기화Lv2’와 ‘해적왕 상자’를, 30레벨을 달성하면 ‘경험치 1.5배 포션’ 10개와 ‘해적왕 코스튬’을 증정한다.

또한, ‘드래곤사가’는 이달 27일까지 30레벨 이하 캐릭터에게 경험치 20% 증가의 채널 버프를 지급하며, 그라비티 골드 PC방에서 게임을 플레이 할 경우 경험치와 게임 머니 20% 상승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신정섭 그라비티 사업1팀장은 “새롭게 등장하는 ‘쌍둥이 격투가’ 직업은 외모와 전투 스타일 모두 기존 캐릭터와는 차별화된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바로 20레벨부터 육성 가능하니 신규 직업에 대한 재미와 매력을 많은 유저들이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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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사가 상반기
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RPG
제작사
그라비티게임즈
게임소개
'드래곤사가'는 캐릭터 성장에 따라 스피디한 콤보 액션과 다양한 형태의 맵, 대전모드 등을 즐길 수 있는 횡스크롤 방식의 캐주얼 액션 RPG이다. 특히 직업 별 캐릭터 액션 모션을 다양화하고, 콤보와 스킬 조합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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