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워터베어소프트는 에이프릴세븐으로부터 단어 학습 프로그램 ‘워드브레이크’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워터베어소프트는 ‘워드브레이크’에 그 동안 쌓아온 교육 어플리케이션 개발 노하우를 접목시켜 35개 파트너 출판사들과 함께 모바일 사업의 보강 및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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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학습 프로그램 `워드브레이크` (사진제공: 워터베어소프트)
교육 어플리케이션 개발사 워터베어소프트는 에이프릴세븐으로부터 단어 학습 프로그램 ‘워드브레이크’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워터베어소프트는 ‘워드브레이크’에 그 동안 쌓아온 교육 어플리케이션 개발 노하우를 접목시켜 35개 파트너 출판사들과 함께 모바일 사업의 보강 및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워드브레이크` 는 지난 2009년 출시 후 4여년 동안 25만명의 회원을 모아 많은 화제를 일으킨바 있는 단어학습 프로그램으로,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게 만든 멀티 플랫폼을 갖춘 교육서비스이다. 특히 `워드브레이크` 는 전세계의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며 현재 27만개의 학습장과 870만개의 단어가 등록되어 누구나 자신의 입맛에 맞는 학습장을 선택 혹은 제작하여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워터베어소프트 조세원 대표는 “이번 워드브레이크 인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유저들의 기존 모바일 APP의 따분한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새롭고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구조와 틀을 준비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이다. 이로 인해 학습 패턴이 변화될 것이며 오는 7월 말 새롭게 리뉴얼해서 유저들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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