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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이 공개 서비스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제공:
윈디 소프트)
윈디소프트는 대원미디어와 레인폴소프트가 공동 개발 중인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이 공개 서비스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금일(6월 4일) 전했다.
지난 25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은 주말 기간 동안 동시 접속자 수가 12,000여명을 돌파하였으며, 일 평균 게임 방문자 수가 60,000여명을 넘어서면서 짱구의 위력을 보여주었다.
안정적인 서버와 다채로운 놀이수업, 파티 플레이의 진수를 보여준 ACC 등 다양한 콘텐츠가 풍부하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공개 서비스 이후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아이디 ‘큰마늘’ 님은 ‘재미있다 하하하하하 여러분~ 전 이 게임이 재미있어요~이 게임 앞으로 계속 즐길껍니다. 앞으로도잘부탁해요~’, 다른 아이디 ‘하라연’님은 ‘저 동원훈련가요 목요일에 집에오니 이틀동안 렙업못하겠네요ㅎㅎㅎ 24살이지만 짱구 좋아하는 만화라 그런지 하게 되네요...’라고 글을 남기며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에 대한 무한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윈디소프트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담당 김형민 과장은 “90%가 넘는 재방문율과 여성 이용자들의 이용률이 매우 높으며, OBT 시작 이후 모든 지표에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원작에 충실한 떡잎마을을 구현한 것이 잘 어필된 것 같다. 앞으로 사용자 편의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하여 이용자들을 충족 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zzanggu.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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