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쾌한 액션이 빛을 발한 크리티카, 첫 테스트 종료

/ 2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올엠이 개발 중인 초 액션 RPG `크리티카`의 1차 비공개 테스트가 27일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5월 24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 됐으며, 서버 안정화와 액션의 기본 방향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테스트가 진행됐다

29ego_meca1_201205.jpg
▲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도적` (사진제공: 한게임)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올엠이 개발 중인 초 액션 RPG `크리티카`의 1차 비공개 테스트가 27일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5월 24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 됐으며, 서버 안정화와 액션의 기본 방향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테스트가 진행됐다. `크리티카`는 이번 테스트에서 액션 본능을 일깨우는 시원시원한 타격감, 통쾌하고 역동적인 액션을 선보여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테스트 기간 중 유저들의 관심을 많이 받은 클래스는 조작감이 뛰어난 ‘도적’ 클래스였다. ‘도적’은 동작이 빠르고 연타가 많으며, 여러가지 콤보 동작을 직접 골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돼 전체 클래스 중 42%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한편 `크리티카`는 1차 비공개 테스트 종료를 기념해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테스트가 끝난 직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좀 더 심도 있는 피드백을 받기 위해 별도의 FGI(유저 인터뷰)를 실시해 문화상품권과 `크리티카` 특별 제작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개발을 총괄하는 올엠 김영국 PD는 “첫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테스트에서 보내 주신 유저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크리티카로 다시 여러분들에게 찾아갈 것을 약속 드리며, 홈페이지 개발자노트를 통해 계속 여러분들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크리티카` 홈페이지(http://kt.hangame.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RPG
제작사
올엠
게임소개
초(超)액션을 표방한 '크리티카'는 빠르고 통쾌한 액션을 내세운 액션 RPG로, 카툰 랜더링 그래픽의 특성을 살려 약간은 과장되고 화끈한 액션을 매력적으로 표현했다. 저사양에서도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할 정도의 최... 자세히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