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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까지 FGT 테스터를 모집하는 `스쿼드플로우`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 예정인 `스쿼드플로우`의 FGT를 위해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선발대 100명을 모집해, 6월 6일 오프라인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스쿼드플로우`는 감성적인 그래픽과 독특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오염된 미래의 지구에서 인류 생존의 마지막 희망인 소녀 ‘레아’ 를 구하기 위해 첨단 기술과 무기로 대전을 펼치는 슈팅 게임이다. 특히, 인류 구원의 메시지를 담은 시나리오와 미션 중심의 PVE 모드, 유저간 대전을 위한 PVP 모드로 구성되어, 지난 2010년 지스타에서 첫 공개되었을 때부터 관심을 불러모았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FGT를 통해 PVP맵 3종과 무기, 캐릭터 스킨 등 10여종의 아이템, 새롭게 도입된 피니쉬 기술, 고속 이동 기술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테스트 참가자 의견을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수렴하여 비공개 테스트 출격을 위한 막바지 점검과 보완을 겸할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은 "스쿼드플로우는 2012년 한빛소프트에서 선보이는 첫번째 신작으로, 기존 밀리터리류와 차별되는 컨텐츠 개발에 주력해 왔다" 며 "피니쉬 기술과 고속 이동 기술을 추가해, 더욱 역동적인 슈팅게임의 참맛을 느낄 수 있게 준비한 만큼, 유저 분들의 다양한 의견이 개발 최종점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31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하고 선발된 전원에게는 비공개 테스트 자동 참가 자격과 함께 게이밍 헤드셋과 마우스, 문화 상품권, 백화점 상품권, 스쿼드플로우 기념품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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