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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동양증권배 타이젬 본선 32강 개막 (사진 제공: 동양온라인)
동양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인터넷 바둑 사이트 ‘타이젬`이 주최, 주관하고
동양증권과 함께하는 제9회 동양증권배가 22일 저녁 8시 타이젬 동양증권배
대국 서버에서 본선 32강으로 개막한다.
‘제9회 동양증권배’는 온라인 사상 최대상금 5천만 원이 걸린 대회로 그 규모에 걸맞게 세계 최고고수들이 몰려 들었다. 예선 참가자는 총 396명으로 각국 고수들이 예선전을 치러 13장의 티켓 중 한국은 단 1명 또박이(P)만 본선에 진출했고 남은 12장은 모두 중국이 가져갔다.
개막전인 본선 32강에는 예선 통과자 13명과 타이젬에서 매월 랭킹 상위자에게 주는 혜택으로 본선 시드를 받은 한국 13명, 중국 4명, 일본과 대만 각각 1명이 더해져 총 인원 32명이 올라있다. 수적으로는 중국이 다소 우세해 보이지만, 박빙의 승부로 예상된다.
본선 시드자 중에는 `동양증권배 한중 5:5 대결`에서 중국강자 3명을 꺾으며 한국에 우승을 안긴 디셈버(P)와 매년 우승 후보로 꼽히는 외톨이 등 한국의 상위 랭커들도 대거 등장하기 때문이다.
주최측 시드는 한국의 공짱조폭과 중국 프로기사 당이페이 4단이 받았다. 당이페이 4단은 최근 벌어진 제4회 BC카드 월드바둑챔피언십에서 이세돌 9단, 박영훈 9단 등을 꺾으며 준우승을 거둔 주역이다. 절대고수들이 가면을 쓰고 임하는 가운데 당이페이 4단이 실명출전이라는 부담을 떨치고 좋은 모습을 보일지 기대된다.
동양온라인이 주최, 주관하고 동양증권이 후원하는 제9회 동양증권배의 총 규모는 2억 5천만 원이며, 우승상금은 온라인 바둑대회 사상 최대금액인 5천만 원, 준우승상금은 1천5백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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