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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2012 대표 포스터
오는 8월 경기도 성남시청에서 개최되는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2012의 참가 업체 접수가 5월 21일부터 시작된다.
경기도와 성남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KSF 2012)이 8월 31일(금)부터 9월 2일(일)까지 성남시청에서 개최된다.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KSF 2012)은 국내 최대 규모의 기능성게임 국제 행사이다. 2011년에는 150 게임업체(국내 100개사, 해외 5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44,478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고, 960만 달러의 비즈니스 성과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올해 참가하는 업체들은 전시회 참가는 물론 게임 & 콘텐츠 수출상담회 등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 이용과, 부대행사로 치러지는 컨퍼런스 참가 자격이 주어져 해외 시장 전문가들을 통한 기능성게임의 최신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본격적인 스마트 러닝 콘텐츠와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등 스마트기기를 통해 서비스되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더욱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체험 위주의 행사 운영을 통해 기능성게임의 다양한 활용범위를 보여주어 게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도 유도할 계획이다.
기능성게임 시장은 2012년 세계적으로 4,400억원 규모로 성장했고, 국방, 의료, 환경,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미국 국방부에서 육군 지원병 장려 홍보용으로 제작되어 보급한 ‘아메리카 아미(America`s Army, AA)’와 일본의 ‘닌텐도DS 두뇌트레이닝’ 등이 대표적인 활용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나우콤의 ‘한자마루’, NC소프트의 ‘푸드 포스’,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오디션 잉글리쉬(드리머스에듀테이먼트)‘ 등이 대표적인 콘텐츠로 꼽힌다.
2012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5월 31일(목)까지 홈페이지(www.ksf2012.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ksf@gdca.or.kr)로 참여 신청 할 수 있다.
신청기간 내 참가하는 기업에는, 부스 제공(디자인은 별도 협의),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우선순위 배정, 최신 시장정보 제공, 통역 지원 등 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KSF2012 사무국(032-623-8067~8)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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