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인터렉티브가 개발 중인 호러 FPS `피어: 오리진 온라인` 이 나우콤을 통해 서비스된다. `피어 온라인` 은 미국 워너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의 `피어(F.E.A.R)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온라인 FPS게임으로, 워너브라더스와 인플레이가 공동으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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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인터렉티브가 개발하고 나우콤이 서비스하는 `피어 온라인`
인플레이인터렉티브가 개발 중인 호러 FPS `피어: 오리진 온라인(이하 피어 온라인)` 이 나우콤을 통해 서비스된다.
`피어 온라인` 은 미국 워너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의 `피어(F.E.A.R)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온라인 FPS게임으로, 워너브라더스와 인플레이가 공동으로 개발 중이다. 나우콤은 본 게임의 한국과 중국 판권을 획득하고, 3사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 확장에 주력할 예정이다.
인플레이인터렉티브 이창성 대표이사는 “피어 온라인은 기존 온라인FPS의 재미와 패키지게임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원작 매니아들과 새롭게 선보이는 ‘피어 오리진 온라인’ 이용자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피어: 오리진 온라인` 은 오는 6월 19일 제작 발표회를 가지고 6월 29일 나우콤을 통해 1차 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웹사이트(http://www.inplayinteractiv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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