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오늘 자사의 2012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현재 개발 중인 ‘리니지 이터널’의 개발 규모를 공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나성찬 경영지원본부장은 지금까지 누적된 ‘블레이드 앤 소울’의 개발비는 약 500억 원에 달한다고 말하며, ‘리니지 이터널’의 개발비용도 이와 근접한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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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이터널` 원화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오늘(15일) 자사의 2012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현재 개발 중인 ‘리니지이터널’의 개발 규모를 공개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나성찬 경영지원본부장은 지금까지 누적된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개발비는 약 500억 원에 달한다고 말하며, “진행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리니지이터널’의 개발비용도 이와 근접한 수준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리니지이터널’의 출시 일정 관련하여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엔씨소프트의 사업 전략에 따라 2년을 주기로 대작 MMO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답했다.
지난 2011년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된 ‘리니지이터널’은 마우스를 활용한 획기적인 전투 시스템 및 주변 오브젝트를 이용한 전투 전개로 게이머들에게 큰 반응을 얻었다. 현재 2014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 `리니지이터널`
지스타 버전 영상



▲ `리니지이터널`의 대규모 전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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