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커뮤니케이션은 온네트의 지분 약 82.52 %를 확보하고 경영권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까지 인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온라인 골프게임 ‘샷 온라인’을 개발한 온네트는 게임개발과 퍼블리싱을 주력으로 올해 228억 원의 연결매출이 예상되는 등 지속적인 흑자를 기록해 안정적인 수익과 높은 성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현재 미국, 일본, 독일 등의 현지 법인은 올 4분기부터 흑자 전환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은 이번 인수를 통해 온네트의 게임 콘텐츠 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역량, 퍼블리싱 역량과 개발팀을 모두 확보함으로써 단기적으로는 안정적인 매출 모멘텀을 마련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는 PC, 온라인, 스포츠 게임 역량 강화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다음은 지난 11월 모바일 게임 플랫폼 강화를 위해 DeNA와 제휴를 맺고 ‘다음-모바게’ 모바일 게임플랫폼을 구축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다음은 PC와 모바일 등 유무선을 아우르는 멀티게임플랫폼을 강화함으로써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게임사업 확장에 힘을 쏟을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다.
다음 손경완 뉴이니셔티브 부문장은 “다음은 그동안 게임 채널링을 통해 게임 마케팅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스포츠 게임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의 경쟁력을 이미 확인했다”며 “모바일 소셜 게임 1등이 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이번 제휴를 통해PC 온라인 게임 역량도 보강함으로써 한층 강력해진 멀티게임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온네트는 1996년 설립된 게임 개발, 퍼블리셔로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퍼블리싱과 전문 개발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국내 1위의 골프게임 ‘샷 온라인’ 외에 ‘큐팡’등의 라인업이 있으며, 전세계 3백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크라이엔진3로 제작돼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는 `투어골프온라인`은 내년 중에 첫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은 온네트의 경영진은 그대로 유지해 지금과 같이 별도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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