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4,35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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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는 자사의 MMORPG ‘문명 온라인’ 사전 공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2일 밝혔다.‘문명 온라인’은 명작으로 칭송 받는 ‘시드 마이어의 문명’을 온라인화한 작품이다. 원작의 핵심 콘텐츠인 불가사의 건설, 기술 및 문화 발전은 물론, 수많은 유저들이 힘을 합쳐 자신이 속한 문명을 승리로 이끄는 MMORPG다운 협동 요소도 충실히 구현했다2015.11.12 16:35 -
엔씨소프트가 12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지스타 2015’에 100 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특히 이번 부스는 다양한 라인업 대신 자사의 온라인 신작 ‘MXM을 단독으로 꽉 채워냈다. 지난 ‘지스타 2014’년에 비해 부스 크기는 줄었지만, 단독 작품을 내세워 실제 체감은 오히려 넓어졌다. 여기에 기존에 넓은 공간에서 온라인게임 시연장을 하나만 운영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시연장 외에도 부스 곳곳에서 게임 모드 일부를 체험할 수 있었다2015.11.12 16:27 -
엠게임이 '열혈강호' 형제의 덕을 톡톡히 봤다. '열혈강호전'과 '열혈강호 2'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전년 동기 695만 원에 불과했던 영업이익이 19억 원으로 올랐다. 엠게임은 12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63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9억 원과 32억 원을 달성했다2015.11.12 16:18 -
MMORPG의 묘미 중 하나는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며 현실과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후 퀘스트를 중심으로 한 진행과 육성에 집중된 MMORPG가 늘어나며 게임이 바뀌어도 퀘스트 동선을 쭉 따라가는 방식에 유저들은 매너리즘에 빠지게 됐다. '야생의 땅: 듀랑고'는 기존 MMORPG의 틀을 완전히 뒤집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5.11.12 12:00 -
다각화된 라인업과 온라인 현장 생중계라는 새 요소를 갖춘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5가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리며 나흘 간의 여정에 돌입했다. 지스타 2015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백스코에서 열린다2015.11.12 11:51 -
카카오가 다가오는 4분기를 '게임 실적 견인' 포인트로 삼았다. 현재 카카오게임하기에서 사전등록 중인 보드게임 신작 4종을 비롯해 '프랜즈팝'의 뒤를 이을 카카오프렌즈 IP 모바일게임 신작도 출시한다. 이를 기반으로 4분기에는 3분기보다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한다는 것이 카카오의 입장이다2015.11.12 11:42 -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15일 일요일 오후 8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철권 7 한국대표 선발전' 학생부 경기를 진행한다. 지난 8일 펼쳐진 일반부 마지막 3주차 경기를 통해서는 ‘무릎’ 배재민이 마지막 태극 전사가 됐다. ‘무릎’ 배재민은 4강에서 천적 ‘JDCR’ 김현진을 격파하며 저력을 과시했다2015.11.12 10:46 -
NHN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 주도하에 다양한 게임사들이 뛰어들고 있는 모바일 보드게임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냈다. PC 플랫폼에 비해 모바일은 수익성이 낮다는 것이 그 이유다. 12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정우진 대표는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의결한 웹보드게임 규제 개선안이 11월 말 입법될 것으로 내부적으로 판단 중이다2015.11.12 10:38 -
아주부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네이버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 Cup’의 4강 및 결승전을 생중계한다. ‘네이버 2015 LoL KeSPA Cup’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단기 토너먼트 대회로 프로팀과 아마추어 팀들이 함께 참가한다2015.11.12 10:33 -
네오위즈게임즈는 12일, 위플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FPS 신작 ‘아이언사이트' 알파테스트를 시작한다. ‘아이언사이트’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소이탄, EMP수류탄, 미끼수류탄 등 색다른 무기와 정찰 및 전투를 지원하는 드론을 이용해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다2015.11.12 10:25 -
NHN엔터테인먼트가 디즈니 등 관계사와 협력해 미국의 '마블'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준비 중이다. 12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디즈니 등 관계사와 함께 ‘마블’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공동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2015.11.12 09:55 -
개발 3년, 제작비만 100억 원이 들어간 ‘이데아’가 세간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유례없었던 속도로 양대 마켓 매출 상위권을 석권하며 신기록 수립에 성공, '대작'이라는 수식어가 이름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2015.11.12 09:49 -
카카오는 12일, K-IFRS 기준 2015년 3분기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3분기에 카카오는 매출 2,296억 원을 달성했으며 이 중 모바일 비중은 56%다. 이어서 영업이익 162억 원, 당기순이익 148억 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47% 줄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2015.11.12 09:44 -
3분기에도 NHN엔터테인먼트는 게임과 비게임 분야의 희비가 뚜렷하게 갈렸다. 게임은 ‘프렌즈팝’ 등 모바일게임 매출 상승에도 불구하고, 온라인게임의 부진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게임 분야는 전년 동기 보다 241.6% 늘었다2015.11.12 09:34 -
‘HIT’는 현세대 모바일 기기로 구현할 수 있는 그래픽의 최정점을 끌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임이다. 길게 볼 것도 없이, 잠깐만 플레이해 봐도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캐릭터 생김새와 움직임, 그리고 시시각각 반짝이는 배경은 시각적인 만족감을 주기에 충분하다2015.11.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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