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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 결승전이 중국의 우승으로 종료됐다. 국제 대회 첫 우승을 노린 한국 B팀은 풀세트 접전 끝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아시안컵은 넥슨과 EA 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피파 온라인 3의 첫 공식 국제 대회다
    2015.11.14 20:01
  • B2C 참여 저조로 지스타가 예전만 못하다는 말이 업계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지스타 2015 현장을 방문한 전병헌 의원 역시 여기에 동감하며, 지스타와 마찬가지로 정체기에 접어든 게임산업에도 재도약을 위한 발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3대정책을 제언했다. 전 의원의 정책제언은 3가지로 압축된다
    2015.11.14 18:28
  •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지스타 2015에 게이머 수만 명이 운집했다. 모두들 저마다 기대작 시연에 나서거나, 경품을 쫓거나, 부스걸과 기념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 단위 관람객 가운데는 보드게임관에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그런데 이 모든 이들이 행사장을 거닐다 반드시 한번은 눈길을 주는 곳이 있다. 바로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아케이드관이다
    2015.11.14 18:28
  • 지스타 2015 현장을 방문한 전병헌 의원이 넷마블게임즈의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모바일 부분 선두업체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이 전 의원의 의견이다. 전병헌 의원은 14일, 지스타 2015가 열린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프레스룸에 방문해 올해 행사에 대한 소감과 아쉬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5.11.14 17:57
  • B2C 참여 저조로 흥행이 어려우리라는 우려를 뒤집고 3일차를 맞이한 지스타 2015년 순항 중이다. 올해 지스타 특징 중 하나는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모바일과 온라인, 두 주류 플랫폼은 물론 가상현실, e스포츠, 2차 창작물 전시 등 각양각색의 콘텐츠로 방문자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2015.11.14 17:08
  • 온라인, 모바일, 콘솔을 아우르는 지스타 전시 대부분은 이미 앞서 게임메카에서 조명한 바 있다. 그러나 어디 게임의 범주가 여기서 끝이랴. PC와 게임기가 없던 시절에도 게임은 우리 곁에 존재했다. 지스타 한 켠에는 추억을 곱씹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보드게임관이 마련돼 있다. 이에 게임메카 자타공인 보드게임 마니아인 기자가 그 뜨거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2015.11.14 16:40
  •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 2015’ 둘째날인 13일에 총 43,330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누적 관람객은 78,143명으로, 전년 동 기간 대비 3.8% 상승했다. 이 수치는 순수 지스타 B2C 관람객만 집계한 것이다. 물론 전년 동 기간에 비했을 때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아니나 첫날 관람객이 3% 상승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둘째날에는 우천시에도 불구하고 좀 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셈이다
    2015.11.14 10:38
  • 지스타에선 매년 해맑은 부스걸의 미소가 만발한다. 눈을 쪼는 조명 아래에서 몇 시간이고 촬영에 응해주고, 온갖 궁금증에 답해주는 그녀들의 노고 덕분에 뭇 게이머가 즐겁게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 이에 기자는 지스타 2015를 빛낸 부스걸의 미소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2015.11.14 00:43
  •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풋볼매니저 2016’을 13일 국내 정식 발매했다. 한국어로 발매되는 ‘풋볼매니저 2016’은 2,000여 개의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매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직접 디자인한 감독 캐릭터가 터치라인에 등장하여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승리의 순간에는 함께 기쁨을 나누는 등 새로운 요소가 추가됐다
    2015.11.14 00:35
  •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결승 진출자가 가려졌다. 18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주술사 김신겸과, 연일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던 기공사 윤정호. 이 둘은 ‘블레이드앤소울’ 프로팀 아이뎁스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로, 각자 대진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다 마침내 결승에서 만나게 됐다
    2015.11.14 00:09
  • ‘파이널 판타지 14’가 한국 시장에 상륙한지 벌써 3개월이 지났다. 지난 8월 한국 시장에 상륙한 ‘파이널 판타지 14’는 게임순위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더욱 눈길을 끄는 부분은 부분유료화가 더 익숙한 국내 시장에서 정액제로 상승세를 이끌어 냈다는 것이다
    2015.11.14 00:08
  • 지금까지 매경기 종료 후 인기 걸그룹이 찾아왔기에, 현장에 모인 피파온라인3 팬들은 마지막 무대를 누가 장식할 지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그리고 빈 무대의 주인공이 '나인뮤지스'로 공개되자 아낌 없는 환호를 보내며 그녀들을 환영했다. 한국 B팀의 결승 진출 소식과 걸그룹의 방문까지, 피파온라인3 아시안컵 2일차 현장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2015.11.13 23:00
  • '블레이드앤소울' 첫 글로벌 대회,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4강이 13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김신겸과 이재성, 그리고 윤정호와 마츠토모 유아 등, 선수 4명의 치열한 대결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블레이드앤소울’을 소재로 한 ‘묵화마녀 진서연’ 뮤지컬 공연이 흥을 더했다. 게임과 뮤지컬, 그리고 e스포츠의 만남, 게임메카는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4강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2015.11.13 22:48
  • 엔씨소프트는 13일,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무대에서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4강전을 진행했다. 4강전은 총 2경기로, 각각 이재성과 김신겸, 마스모토 유야와 윤정호의 경기가 펼쳐졌다. 결과는 승부예측대로 돌아갔다. 김신겸은 4강에서도 빈틈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이재성을 3:0으로 꺾었다. 윤정호 역시 3:1로 마스모토 유야를 잡아냈다. 첫 진출임에도 4강까지 올라온 일본 마스모토 유야가 저력을 보여주리라는 예측도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한국이 강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2015.11.13 22:42
  • 한국의 힘이 증명된 하루였다. 장동훈, 양진협, 박준효로 구성된 한국 B팀은 4강과 8강에서 단 한 세트도 패배하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결승에 올랐다. 먼저 8강에서는 양진협과 박준효가 '복병' 베트남을 상대로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
    2015.11.1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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