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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앤소울’ 글로벌 e스포츠 리그가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리며,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이 배출됐다. 그리고 동시에 ‘블소’ e스포츠 글로벌 리그의 미래도 함께 증명됐다. 작은 유저 행사 ‘비무연’ 시절부터 심었던 가능성의 씨앗이, MMORPG의 한계를 뛰어넘고 싹을 틔운 것이다2015.11.15 00:04 -
주력을 모바일게임, e스포츠, 부대행사로 다각화된 경험을 선사한 게임인들의 축제 ‘지스타 2015’ 폐막이 벌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번 ‘지스타 2015’는 네시삼십삼분을 필두로, 넥슨과 엔씨소프트, SCEK 등이 참여해 자사의 신작을 공개했다. 여기에 '엔조이 페스티벌'과 같은 다양한 부대 행사가 곁들여지면서, 신작 게임 시연과 함께 다채로운 선물을 관람객 마음을 사로잡았다2015.11.14 22:59 -
‘블레이드앤소울’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14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에는 결승전 외에도 8강전 진출자 중 같은 직업을 가진 선수들끼리 겨루는 ‘미러전’도 펼쳐졌다. ‘미러전’은 결승전 진출자를 제외한 8강 안착 선수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마마무와 치타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게임메카는 전 세계 ‘블래이드앤소울’ 최강자를 가리는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2015.11.14 21:44 -
엔씨소프트는 14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현장에서 ‘블레이드앤소울’ 차기 업데이트 내용이 담긴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 명칭은 ‘건원성도, 위대한 여정’으로, 신규 지역과 보스, 직업을 포함하고 있다. 현장에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밀림 분위기로 꾸며진 필드에서 신규 몬스터와 겨루는 모습이 비춰졌다2015.11.14 21:36 -
네시삼십삼분은 14일, 지스타 부스의 유저 1인 당 평균 체류 시간이 25분을 넘어 섰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13일 양일간 네시삼십삼분 부스에는 약 500여 명의 사전 등록된 유저와 업계 관계자가 방문했다. 그 결과 유저 1인 당 평균 체류 시간은 25분, 최고 40여 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2015.11.14 21:27 -
오는 20일까지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5’ 출전 선수 선발 투표가 진행된다. 이번 투표는 올스타전에 나설 대표선수를 뽑는 자리로, 한국 리그뿐 아니라 다른 지역 선수들에 대해서도 투표가 가능하다. 다만 타 지역 선수에 대한 투표에는 본인이 속한 지역과는 다른 가중치가 적용돼, 해당 지역 플레이어의 투표가 더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2015.11.14 21:09 -
14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이 중국의 우승으로 종료됐다. 한국인 프로게이머 '딩 차이롱' 정재영이 속한 중국 대표팀은 결승에서 한국 B팀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해 '피파온라인3 인비테이셔널'에 이어 2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2015.11.14 20:33 -
네시삼십삼분은 14일, 자사의 지스타 부스를 관람할 수 있는 모바일 콘텐츠 '내 손 안의 데이트'의 조회 수가 하루만에 2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내 손안의 데이트’는 네시삼십삼분이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5'를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는 앱이다2015.11.14 20:21 -
'리그 오브 레전드 여성 대회 '2015 LoL 레이디스 배틀 윈터' 본선이 15일 개막한다. 본선에 진출한 16개 팀은 치열한 오프라인 예선을 거치며 실력을 입증받았다. 특히, 이화여대 게임동아리 ‘klass ewha’ 소속으로 구성된 ‘학점탈주 리폿좀’ 팀과 아프리카TV 유명 BJ 백설이 소속된 ‘결벽증’ 팀이 주목 받았다2015.11.14 20:09 -
게임위는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3시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와 공동으로 ‘세상을 바꾸는 게임! 제2의 도약을 위한 상생 방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게임위 여 위원장을 비롯하여 강신철 K-iDEA 협회장이 참석했다. 토론자로는 이정훈 교수, 김병철 위원, 이경민 교수가 참석했다2015.11.14 20:02 -
14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 결승전이 중국의 우승으로 종료됐다. 국제 대회 첫 우승을 노린 한국 B팀은 풀세트 접전 끝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아시안컵은 넥슨과 EA 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피파 온라인 3의 첫 공식 국제 대회다2015.11.14 20:01 -
B2C 참여 저조로 지스타가 예전만 못하다는 말이 업계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지스타 2015 현장을 방문한 전병헌 의원 역시 여기에 동감하며, 지스타와 마찬가지로 정체기에 접어든 게임산업에도 재도약을 위한 발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3대정책을 제언했다. 전 의원의 정책제언은 3가지로 압축된다2015.11.14 18:28 -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지스타 2015에 게이머 수만 명이 운집했다. 모두들 저마다 기대작 시연에 나서거나, 경품을 쫓거나, 부스걸과 기념 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 단위 관람객 가운데는 보드게임관에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그런데 이 모든 이들이 행사장을 거닐다 반드시 한번은 눈길을 주는 곳이 있다. 바로 옛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아케이드관이다2015.11.14 18:28 -
지스타 2015 현장을 방문한 전병헌 의원이 넷마블게임즈의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모바일 부분 선두업체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이 전 의원의 의견이다. 전병헌 의원은 14일, 지스타 2015가 열린 부산 벡스코에 마련된 프레스룸에 방문해 올해 행사에 대한 소감과 아쉬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2015.11.14 17:57 -
B2C 참여 저조로 흥행이 어려우리라는 우려를 뒤집고 3일차를 맞이한 지스타 2015년 순항 중이다. 올해 지스타 특징 중 하나는 '바리에이션'이 다양하다는 것이다. 모바일과 온라인, 두 주류 플랫폼은 물론 가상현실, e스포츠, 2차 창작물 전시 등 각양각색의 콘텐츠로 방문자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2015.11.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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