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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지티는 12일, 모바일 FPS 게임 ‘스페셜솔져’ 개발사 ‘웰게임즈’의 지분 전량을 201억원에 인수했다. 웰게임즈는 경력 10년 이상 개발자들이 모여 2014년에 설립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1분기 매출은 24억 7천만원, 당기순이익은 17억 7천만원이다. 2015년에 출시한 모바일 FPS '스페셜솔져'는 현재 구글 플레이 20위 권에 올라 있다2016.05.12 13:27 -
네오위즈게임즈는 12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에 신규 1인 던전 '펜도니움 경기장'을 업데이트했다. '펜도니움 경기장’은 최고 레벨의 장비 제작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1인 던전이다. 총 12단계로 나뉜다. 정해진 시간 내에 많은 스테이지를 깰수록 보상이 늘어난다2016.05.12 13:18 -
넥슨은 12일,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클로저스’에 최고난도 신규 던전 ‘무저갱’을 추가했다. ‘무저갱’은 최대 4인까지 참여 가능한 최고난도 던전으로, 최고레벨 달성 유저라면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퀘스트 클리어 시 획득 가능한 ‘여왕의 손거울’ 등을 모으면 신규 코스튬을 제작할 수 있다2016.05.12 13:10 -
넥슨은 12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에 '서든어택' 대표맵 '제3보급창고'를 추가했다. '카스 온라인 2'에 추가된 '제3보급창고'에서는 '숨바꼭질2' 모드와 '클래식 미션'을 플레이할 수 있다. 넥슨은 4월 28일 ‘카스 온라인 2'에 '서든어택'에서 '국민맵'으로 알려진 '웨어하우스'를 추가한 바 있다2016.05.12 13:06 -
엔진은 12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에 신규 각성 무기 ‘화월창’을 업데이트했다. 여덟 번째 각성 무기 ‘화월창’은 ‘매화’의 전용 무기로, 춤을 추는 듯한 움직임과 강한 전방 찌르기를 특징으로 삼고 있다. 한편 엔진은 이번 ‘화월창’ 업데이트와 뷰티 앨범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2016.05.12 12:59 -
박주선 의원이 발의한 ‘게임 자율심의 확대법’에 19대 국회 통과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 청소년 이용불가 및 아케이드 게임을 제외한 모든 게임을 자율심의로 전환하자는 취지의 ‘게임법 개정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것이다. 상임위를 통과한 ‘게임법 개정안’은 법사위를 거쳐 19일에 열리는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시행된다2016.05.12 11:59 -
녹스게임즈는 12일부터 14일까지, 자사의 웹게임 신작 ‘아재온라인'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웹 RPG '아재온라인’은 육성을 돕는 자동 퀘스트와 일정 시간마다 캐릭터의 특정 기능이 오르는 '무료승급시스템', 캐릭터마다 제공되는 고유한 '분노 스킬' 등을 특징으로 한다2016.05.12 11:51 -
아라카가 12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웹게임 ‘청향비’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동시에 신규 서버를 오픈했다. ‘청향비’는 김용 작가의 무협소설 ‘서검은구록’을 원작으로 한 웹 RPG로, 중국에서는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원작 이름 그대로 서비스된 작품이다. 원작 특유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충실히 구현한 것은 물론, ‘서검은구록’ 외에도 다른 13개 김용 무협 소설을 접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2016.05.12 11:33 -
카카오의 2016년 1분기 게임 매출이 2015년 1분기보다 0.5% 늘어난 703억 원을 기록했다. 카카오게임하기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매출이 9% 감소한데다가 온네트가 웹젠으로 인수되며 연결매출이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도 ‘검은사막’을 주력으로 한 온라인게임 매출이 47% 늘어나며 2015년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이다2016.05.12 11:14 -
엔씨소프트는 12일, '리니지' 유저 간 실력을 겨루는 대회 '리니지 파이팅 챔피언십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LFC'는 '리니지' PvP 콘텐츠인 ‘콜로세움’을 활용한 대회다. 콜로세움은 과거 인기 콘텐츠였던 ‘리니지 토너먼트’의 최신 버전이다. 이번 대회는 5월부터 7월까지 약 2개월 간 진행된다. 대회는 1:1 개인전과 8:8 단체전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는 서버 예선, 토너먼트 예선을 거쳐 본선과 결승에 나갈 수 있다2016.05.12 10:26 -
높은 몰입도로 ‘악마의 게임’이라고까지 불리는 ‘시드 마이어의 문명'이 돌아왔다. 그것도 6년 만의 정식 넘버링 타이틀이다. 파이락시스 게임즈는 11일, 자사의 신작 ‘시드 마이어의 문명 6’를 최초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와 스팀페이지를 열고, 티저 트레일러 및 대략적인 게임 정보도 함께 발표했다. 현재 스팀페이지에는 한국어 자막에 음성까지 지원이 명시됐다2016.05.12 10:13 -
123게임즈가 11일, 자사의 MMORPG 신작 ‘천년호 온라인’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비공개 테스트 일정과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천년호 온라인’은 기린게임즈에서 개발한 웹게임 ‘구미호 온라인’의 정식 후속작으로, 중국 판타지 영화 ‘화피 2’를 기반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수호, 천궁, 귀살, 음양, 퇴마, 선술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원작의 세계관을 탐험하게 된다2016.05.11 17:47 -
‘블레이드앤소울’ 월드 챔피언십으로 e스포츠 단초를 발견한 엔씨소프트가 본격적인 기세 확장에 나선다. ‘블소’와 함께 주력 타이틀의 e스포츠화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향후 출시될 신작에도 e스포츠 콘텐츠를 접목해 시류에 발맞출 전망이다. MMORPG 명가였던 엔씨소프트가 e스포츠에 공을 들이기 시작한 이유는, 전 세계 온라인게임 시장이 e스포츠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도타 2’, ‘스마이트’처럼 실시간 팀 대전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운 AOS게임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e스포츠도 각광받고 있다2016.05.11 17:39 -
‘오버워치’가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을 강하게 두들겼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오픈 베타에서 단기간에 14위에 오르며 두각을 드러낸 것이다. ‘하스스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한국에서 괄목할 성적을 거두지 못한 가운데 블리자드의 신병 ‘오버워치’의 초반 기세가 심상치 않다2016.05.11 17:36 -
넥슨지티가 2016년 1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넥슨지티는 11일, 자사의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넥슨지티는 옭해 1분기 매출 200억 원, 영업이익 98억 원, 당기순이익 69억 원을 기록했다. 2015년 1분기보다 매출은 10,4% 줄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역시 6.6%, 23.4% 줄었다2016.05.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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