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4,18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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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는 오는 20일, 캡콤 아시아와 협력하여 액션게임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스 언베일드 에디션’ 닌텐도 스위치 버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언베일드 에디션’은 캡콤 대표 호러액션게임 ‘바이오하자드’ 외전작으로, 임무 수행 중 행방불명이 된 크리스 레드필드를 구출하기 위한 질 발렌타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호화 크루즈에 도착한 주인공은 위험한 함정과 기괴 생명체를 발견하고, 일련의 숨겨진 음모들을 파헤치게 된다2017.11.17 19:38 -
넥슨이 올해 지스타 메인으로 앞세운 게임은 '피파 온라인 4'다. 지스타 2017 넥슨 부스에 설치된 시연 PC는 총 470대인데, 그 중 절반에 달하는 232대가 '피파 온라인 4'에 배치됐다. 이러한 노력은 직접적인 반응으로 나타났다. 지스타가 열린 11월 16일에만 유저 3,400여 명이 '피파 온라인 4' 시연존에 방문했다. 하루에 3,400명 이상이 '피파 온라인 4'를 체험했다는 것이다2017.11.17 17:53 -
17일 액토즈소프트가 주최하는 WEGL 2017 ‘하스스톤’ 종목 결승전에서 수니와 파벨이 트로피가 걸린 최종 승부를 벌였다. ‘코리아 vs 월드: 슈퍼 파이트’라는 대회 부제처럼 국내 최강으로 평가 받는 선수 수니와 해외 챔피언 파벨이 마지막 무대에서 마주한 것. 과연 한국이 ‘하스스톤’에서까지 재패할 수 있을지 뭇 e스포츠 팬이 모여 경기를 지켜봤다2017.11.17 17:45 -
컴투스는 오는 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월드 파이널을 앞두고 각 주요 지역에서 개최된 본선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 간 진행된 각 지역 대회의 핵심 장면을 담은 하이라이트 동영상으로,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시됐다2017.11.17 17:27 -
닌텐도를 넘어 일본 게임 전체를 대표한다 해도 과언이 아닌 ‘슈퍼 마리오’가 은막에 다시금 도전하게 될까?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제작사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가 ‘슈퍼 마리오’ 영화화를 위해 닌텐도와 접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14일,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닌텐도가 ‘슈퍼 마리오’ 영화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2017.11.17 17:16 -
대한민국을 평정한 '배틀그라운드'의 다음 목적지는 글로벌입니다. 정확히는 올해 말 'GOTY-Game of the Year' 평정이죠. 250만 명이라는 스팀 최고 동시접속자 기록, 최단 기간 최다 판매 기록 연속 갱신, '배틀로얄'이라는 언더그라운드 장르를 메이저로 끌어올린 업적 등을 생각하면 국내 게임으로서 첫 해외 GOTY 수상도 충분히 가능합니다2017.11.17 17:07 -
웹젠은 오는 22일까지, 자사의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공식카페 이벤트를 열고 게임회원들을 맞이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동안 공식카페 출석체크 게시판에서 매일 출석 댓글을 남긴 회원들 중 매주 1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5천원'을 선물한다. 출석체크 이벤트 당첨자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22일까지 6주 동안 총 60명을 선발한다2017.11.17 15:44 -
북미 대표 게임사, MS와 EA가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게임을 일일이 구매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스트리밍 방식으로 유저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것이다. 특히 두 회사 모두 2020년에 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전하며 현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S가 준비 중인 서비스는 PS NOW와 비슷하다2017.11.17 15:39 -
올해 '지스타 2017'에 푸드트럭 존이 들어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세상에! 여태껏 지스타에서 밥 먹으려면 벡스코 지하에 위치한 사람 바글바글한 식당이나 패스트푸드, 아니면 좀 멀리 나가서 백화점이나 상가를 찾아들어가야만 했는데,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좁고 시간이 많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었죠. 그러던 와중 생긴 푸드트럭 존은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먹거리의 향연, 지스타 푸드트럭존을 게임메카가 찾아가 봤습니다2017.11.17 15:26 -
올해 지스타는 강진으로 인한 수능연기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하고도 지난 해 대비 첫날 입장객 수가 6.9% 많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그만큼 양적 성장은 올해도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지스타 2017’은 질적으로는 얼마나 성장을 거두었을까? 방문객 입장에서 올해 지스타를 둘러보고 느낀 점을 종합해보았다. 과연 올해 지스타는 어떤 점에서 진일보했고, 어떤 문제들이 아직 남아있는지 확인해보자2017.11.17 15:21 -
액토즈소프트는 지스타 개막 첫 날이었던 11월 16일, 자사 지스타 2017 WEGL 부스에 관람객 2,000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WEGL 부스에서는 오프닝 세리머리를 시작으로 '오버워치', '하스스톤' 등 종목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러너웨이와 GC 부산의 맞대결 현장에는 관람객 2,000명 이상이 몰렸다2017.11.17 13:05 -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1월 18일부터 상암동 e스타디움에서 KeSPA컵 2017을 진행한다. 올해 KeSPA Cup 2017은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넥슨의 '카트라이더' 등 3개 종목으로 개최되며,총 상금은 1억 3,000만 원이다. 먼저, '클래시 로얄' KeSPA컵은 18일, 19일 양일간 진행된다2017.11.17 12:51 -
올해 지스타에 PC와 모바일을 합쳐 시연 기기 588대를 동원한 넥슨이 첫 날에만 15,400명을 불러들였다. '피파 온라인 4'를 비롯한 주력 신작 6종으로 게이머들을 불러들인 것이다. 넥슨은 지스타가 개막한 11월 16일, 자사 부스에 15,400명 이상의 유저가 방문했다고 밝혔다2017.11.17 12:28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신규 영웅 ‘모이라’를 정식 업데이트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경쟁전을 제외하 모든 모드에서 ‘모이라’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경쟁전의 경우 유저들이 우선 신규 영웅에 충분히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일주일 후인 24일부터 해금된다2017.11.17 11:40 -
팡스카이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B2B관에 참여해 '드래곤라자' 등 신작 3종을 선보였다. 2012년 설립 후, 팡스카이는 30종 이상의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을 출시했으며, 2018년 코스닥 상장이 예정되어 있다. 회사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지스타에 참가해온 팡스카이는 올해 최초로 독립부스로 참가했다2017.11.1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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