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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녀노소, 지역을 불문하고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슈퍼 마리오’는 의외로 모바일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2017년에 출시된 ‘슈퍼 마리오 런’은 출시 첫 날에 5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두각을 드러냈으나 롱런에는 실패했다. 닌텐도가 니케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고 언급할 정도였다
    2019.08.09 16:14
  • 웹젠 2019년 2분기 실적이 공개됐다. 2분기 매출은 433억 원, 영업이익은 9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3%, 27.5% 감소했다. 웹젠은 신작 출시로 하반기 실적 반등을 모색한다. 또한 2020년에는 자체개발과 퍼블리싱 신작으로 적극적인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019.08.09 16:12
  • 그라비티 2019년 2분기 실적이 공개됐다. 2분기 매출은 781억 원, 영업이익은 130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 56.2% 증가한 수치다. 매출 대부분은 모바일에서 발생했다.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이 동남아, 북남미,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흥행을 이어갔다. 모바일 분야 매출은 6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518억 원 대비 28.3% 증가했다
    2019.08.09 15:38
  • 보안관과 범죄자가 한 팀이 되어 수사를 진행한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앞세워 관심을 모았던 인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디스 이즈 더 폴리스 2'가 모바일로 출시된다. 게임은 비주얼 노벨과 퍼즐, 전략 시뮬레이션 요소를 적절히 섞었다. 스토리 진행 시 애니메이션과 함께 대사가 출력되고, 분기점에 도달하면 선택지가 나오기도 한다. 선택에 따라 주인공과 주민들의 관계가 달라져 게임 진행에 영향을 미친다
    2019.08.09 15:18
  • 펄어비스가 ‘이브 온라인’으로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낸 CCP를 인수한다는 소식은 당시 큰 화제로 떠올랐다. 그로부터 약 1년 후 CCP는 자사 대표작 ‘이브’ IP를 기반으로 한 신작을 준비 중이다. 최대 10,000명이 동시에 맞붙을 수 있는 ‘이브 에테르 워’다
    2019.08.09 15:09
  • ‘엘룬’과 ‘탈리온’으로 신작 레이스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 게임빌이 스포츠 게임 2종을 하반기에 출시하며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8월 9일 진행된 2019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게임빌 김동수 이사는 하반기에 스포츠 게임 신작 2종을 출시하고 ‘탈리온’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고 언급했다. 9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고, ‘탈리온’ 대만〮홍콩〮마카오 서비스를 시작한다
    2019.08.09 15:07
  • ‘검은사막’으로 국내를 넘어 난공불락으로 알려진 서양 시장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펄어비스가 새로운 RPG 대작을 준비 중이다. 차세대 엔진을 바탕으로 콘솔, PC, 모바일, 스트리밍까지 여러 플랫폼을 아우를 수 있는 ‘프로젝트 CD’가 그 주인공이다. 펄어비스는 8월 9일 진행한 2019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를 통해 자사 RPG 신작 ‘프로젝트 CD’를 첫 공개했다
    2019.08.09 14:21
  • 지난 14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지스타에 출전했던 넥슨이 올해는 불참을 선언했다. 14년 동안 지스타 흥행을 책임졌던 큰 기둥이 뿌리째 뽑혀나가는 상황이다. 따라서 올해 지스타에도 적신호가 들어왔다. 앞서 말했듯이 넥슨은 14년 동안 지스타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모두 참여했다
    2019.08.09 13:41
  • 지난 5월에 국내 주요 게임사가 밀집한 판교에 ‘게임중독은 질병’이라는 현수막을 걸었던 윤종필 의원이 오는 12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연다. 주제는 ‘청소년 게임중독 대책마련’이다. 윤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도 당시 수사 중이던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일어난 원인을 게임 하나로 몰아가며 게임에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낸 바 있다
    2019.08.09 13:03
  • 데브시스터즈 2019년 2분기 실적이 공개됐다. 2분기 매출액은 84억 원, 영업손실 62억 원, 당기순이익 63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 감소했으며, 영업손실도 마케팅 집행 비용과 데브시스터즈벤처스 성과 보수로 따른 인건비 증가로 142% 늘어나 전반적으로 실적 하향세를 보였다. 다만,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7월 30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시즌4 대규모 업데이트 등을 통해 하반기 실적 상승을 전망했다
    2019.08.09 12:14
  • NHN 올해 2분기 게임 매출이 작년 동기보다 6.9% 늘었다. 한국, 일본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게임이 게임 매출을 견인했다. NHN은 8월 9일 자사 2019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 NHN 게임 매출은 1,045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9% 올랐다. 플랫폼별로 살펴보면 PC는 작년 2분기보다 7% 줄었으나, 모바일게임은 16.9% 늘었다
    2019.08.09 11:54
  •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방탄소년단 매니저 게임 ‘BTS월드(BTS WORLD)'에 새로운 스토리와 멤버 카드, 여름 이벤트 등이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 핵심은 BTS 멤버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스토리다. 추가된 7번째 챕터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며 신인상을 수상하기까지의 내용을 다룬다. 그 과정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교감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겪을 수 있다
    2019.08.09 11:53
  • 9일, 컴투스 2019년 2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매출 1,242억 원, 영업이익 323억 원, 당기순이익은 39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1%, 전분기 대비 15.3%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2.8%, 전분기 대비 30.3% 상승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1% 상승폭을 기록했지만,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마케팅 강화 및 인건비 상승의 영향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3% 감소했다
    2019.08.09 11:33
  • 작년 2월에 출시된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금도 건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안정적인 성과에 새로 진출한 콘솔이 더해지며 펄어비스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펄어비스는 8월 9일, 자사 2019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펄어비스는 매출 1,523억 원, 영업이익 566억 원, 당기순이익 516억 원을 기록했다
    2019.08.09 11:08
  • 게임빌은 9일, 2019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에 매출 282억 원, 영업손실 59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했지만, 영억손실이 44.7% 증가해 흑자전환에는 실패했다. 전기 대비로는 매출은 1.8%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43.9% 증가했다. ‘별이되어라!’, ‘빛의 계승자’ 등 기존 출시작들이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그러나 본사 이전에 따른 일회성 비용 증가 및 해외 법인 연봉인상 적용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이 영업손실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2019.08.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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