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509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작년 12월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를 시작한 뱀파이어 서바이버는 로그라이크 방식에 장비와 스킬 조합의 묘를 살린 게임성으로 파고드는 맛이 있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러한 뱀파이어 서바이버가 떠오르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앞세운 국내 신작이 올해 가을 출시된다. 2019년에 스팀에 출시된 공포게임 ‘더 메모리’를 시작으로, 이번 신작까지 총 4개 게임을 만든 4년차 인디게임 개발사 잇섬스튜디오의 모바일 로그라이트 신작 언더토피아다2022.09.20 18:34 -
컴투스는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서 유저 소통에 기반한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편의성을 강화한다. ‘크로니클’은 개성 있는 세 소환사와 다채로운 속성 및 스킬의 350여 종 소환수를 수집하고 조합하며 즐기는 MMORPG다. 이번 업데이트에선 출시 한 달 간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폭넓은 개편을 진행하고 게임 편의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2022.09.20 18:12 -
살인마들로는 모자란가 보다. 이제는 크툴루의 신들이랑도 연애하는 게임이 나온 걸 보면 말이다. 따끈한 연애 시뮬레이션 신작 '네크로놈놈놈: 엘드리치 호러 데이팅'이 그 주인공이다. 미국의 게임 개발사 픽셀 애프터 픽셀은 지난 19일, 자사 신작인 '네크로놈놈놈: 엘드리치 호러 데이팅' 스팀 페이지를 오픈했다. 이 게임은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여러 생물들과 연애를 하는 비주얼 노벨게임이다. 그들과 함께 음침한 수중 도시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대화를 나누며 사랑을 피워나가면 된다2022.09.20 18:07 -
보드게임 스파이폴과 비슷한 룰에 AI를 더한 파티게임이 스팀에 등장했다. 오는 30일 출시되는 ‘AI: 아트 임포스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개발사 포켓페어가 만든 아트 임포스터는 플레이어가 AI에게 새 그림을 그리게 하는 아티스트가 돼, 다음 전시를 위해 공동작업을 진행한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2022.09.20 17:43 -
20일, 디볼버디지털은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은 1991년 작 '원숭이 섬 2: 리척의 복수'의 결말 중 하나에서 파생되는 새로운 모험을 그린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게임이다. '원숭이 섬으로의 귀환'이 전개되는 시점은 가이브러쉬 쓰립우드가 좀비 해적 르척과의 재치 대결을 마친 뒤 많은 세월이 지난 뒤다2022.09.20 17:42 -
주먹이나 칼질이 아닌 따귀로 싸움을 벌여 ‘싸대기 게임’이라고도 불린 전설의 플래시게임 '장미와 동백'이 닌텐도 스위치로 돌아온다. 일본의 게임사 니고로는 지난 14일, 도쿄게임쇼 2022의 일환으로 자사의 오래된 작품인 장미와 동백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2007년에 출시된 플래시게임으로 뺨 때리기라는 단순한 액션을 사용한 대전게임이다. 거대 가문에 시집을 온 주인공 레이코가 시어머니를 비롯한 시가의 일원들과 뺨 때리기로 싸움을 벌이는 독특한 콘셉트를 자랑한다2022.09.20 15:28 -
지난 8일, 스팀에 ‘이 소녀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독특한 캐주얼 게임이 등장했다. 그냥 보기에는 흔한 게임으로 보이기도 하겠지만,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요소들이 인공지능이 만든 산물이라는 것에서 이목을 끈다. 개발사 큐트펜 게임즈가 만든 이 게임은 캐릭터를 골라 이들의 프로필을 보고 초상화로 만들어진 퍼즐을 맞추는 것이 기본 골자다2022.09.20 15:27 -
스트리트 보이는 작년 4월 처음 공개된 게임으로, 20일 스팀 페이지를 열었다.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13세 자메이카 소년 앨린턴의 이야기를 다룬다. 앨린턴은 학교에 가고 싶어하지만, 학비를 낼 수 없는 빈민 계층이다. 이에 그는 다음 학기에 학교에 가는 것을 목표로 손수레를 들고 동네를 들며 각종 고물을 줍고 돈이 되는 일들을 한다2022.09.20 14:25 -
사이버펑크 2077을 원작으로 하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사이버펑크: 엣지러너’는 제작사 특유의 작화와 연출, 세계관과 잘 어우러진 스토리 등으로 호평받았다. 이러한 반응은 게임에도 이어져 사이버펑크 2077 역시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 스팀 동시접속자가 상승세를 타며 순위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공개된 엣지러너는 제작을 맡은 스튜디오 트리거 특유의 작화와 액션 연출에 어두운 사이버펑크 세계관이 잘 어우러졌다는 여론과 함께 로튼 토마토 등 여러 평점 사이트에서 호평받고 있다. 이런 흐름은 게임 본편에도 이어졌다2022.09.20 13:30 -
MS의 액티비전블리자드 인수 쟁점 중 하나는 콜 오브 듀티 독점 여부다. MS 측에서는 소니에 콜 오브 듀티 제공 계약을 3년 간 연장하는 조건을 제안했다고 밝혀졌으나 그 이후는 불투명하다. 이와중 EA CEO가 콜 오브 듀티가 독점이 된다면 자사 FPS 시리즈인 배틀필드에 큰 기회가 되리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2022.09.20 12:06 -
연쇄할인마 스팀이 이번에도 새로운 할인 행사를 연다. 각종 액션 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난투 액션 게임 축제'다. 밸브는 지난 19일, 스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난투 액션 게임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에는 그 이름답게 각종 무기를 사용해 화려한 액션을 펼치는 게임들을 모아 놓았다. 스팀 운영진은 ‘난투 액션 게임’에 대해 근접 무기를 주로 사용하며, RPG 요소가 들어가 있고 3인칭 시점을 기반으로 굉장히 빠른 속도의 전투를 자랑하는 게임들이라 설명했다. 주로 핵앤슬래시, 무쌍, 각종 액션 게임이 이에 속한다2022.09.20 11:47 -
락스타게임즈가 지난 주말 발생한 GTA 차기작 유출을 사실이라 인정했다. 다만 차기작 제작 및 라이브 서이스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 덧붙였다. 사건은 지난 18일 발생한 GTA 6 플레이 영상 유출로부터 시작됐다. GTA 공식 포럼에 티팟우버해커라는 닉네임의 유저가 GTA 6 테스트 빌드를 촬영한 것이라 주장하는 영상 90개를 게시한 것2022.09.20 11:18 -
블리자드는 20일, 디아블로 4 비공개 테스트 계획을 발표했다. 테스트는 PC와 콘솔로 지원되며 엔드 콘텐츠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기밀 유지를 조건으로 선정된 일부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기종은 PC, Xbox 시리즈 X|S, Xbox One, PS5, PS4다. 테스트를 통해 디아블로 4 엔드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검증한다2022.09.20 11:13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강남 역삼동에 연다. 뉴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특정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장르, 기술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국산 콘텐츠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는 곳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로 창업자 거리에 자리하며,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총 8개층 규모다2022.09.20 10:36 -
넷마블은 20일부터 27일까지 스팀에서 PC온라인 배틀로얄 게임 '하이프스쿼드' 2차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종료 전까지 스팀 상점 또는 하이퍼스쿼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코드를 신청해 바로 참가할 수 있다. 지난 1차 테스트에 참가했던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2차 테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2022.09.20 10:20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