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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가 대형사고를 쳤다. MMORPG 만년 1위를 고수하던 형님 ‘리니지’를 잡은 것이다. 공개서비스 시작 후 딱 1주일이 지난 현재 ‘블레스’는 전주 대비 33단계나 껑충 뛰어오르며 4위를 차지했다. ‘리니지’를 필두로 한 온라인 선배들의 두꺼운 방어벽을 뚫어내고 왕좌를 차지한 것이다2016.02.03 17:20 -
블리자드가 3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영웅 ‘리밍’를 소개했다. ‘리밍’은 ‘디아블로 3’ 세계관에서 출전한 ‘이샤리 성소’ 출신의 천재 마법사다. 실제로 특유의 반항기 있는 태도와 지나칠 정도의 자신감으로 무장한 그녀는 유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디아블로 3'에서 선보였던 강력한 비전마법도 이번 ‘히어로즈’에 고스란히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2016.02.03 12:07 -
엑스레전드 코리아는 3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아스트라’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아스트라'는 2015년 10월 공개서비스에 돌입했으며,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전직 시스템 등을 앞세웠다. 지난 12월에는 신규 클래스 ‘용기사’를 추가했다2016.02.03 11:25 -
‘하스스톤’의 새로운 게임 방식이 도마에 올랐다. e스포츠에도 사용되는 새로운 대전 방식 ‘정규전’에서 출시된 지 2년이 넘은 카드는 사용하지 못하게 금지한 것이다. 메인 무대라 할 수 있는 리그나 등급전에서 제외된 카드는 비주류가 될 수밖에 없다. 다시 말해, 2년 전에 출시된 카드를 사실상 무의미하게 만들어버린 것이다2016.02.03 10:37 -
라이엇게임즈는 2일, 자사의 AOS ‘리그 오브 레전드’ 129번째 신규 챔피언 ‘잔혹극의 거장, 진’을 공개했다.‘잔혹극의 거장’이라는 별명을 가진 ‘진’은 추가 공격 속도 및 치명타 확률에 따라 공격력이 증가하며 일정 수의 공격 후 재장전이 필요한 새로운 유형의 원거리 챔피언이다. 곳곳에 함정을 설치하고 보이지 않는 거리에서부터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등 색다른 플레이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016.02.02 16:04 -
지난 19일, 북미와 유럽에 출시된 ‘블레이드앤소울’에 대한 현지 매체 초반 평가가 좋지 않다. 영국 대표 게임 매체 중 하나로 손꼽히는 PC Gamer가 매긴 평점이 52점에 그친 것이다. 북미, 유럽에 진출한 국내 온라인게임 ‘테라’나 ‘마비노기 영웅전’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점수다2016.02.02 11:21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자사의 온라인 카드게임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커뮤니티 행사인 ‘신년맞이 와글와글 하스스톤’을 진행했다. 현장에선 ‘동계시즌 와글와글 하스스톤 챔피언십’ 결승전과 여러 전설 플레이어의 덱 상담소, ‘스파이럴 캣츠’ 코스프레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이어졌다2016.02.01 20:36 -
라이엇게임즈가 후원하고 문화재청 및 문화유산국민신탁이 주최, 주관하는 ‘국민의 빛으로 역사의 빛을 더하다’ 전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문화유산국민신탁 소장유물특별전에 해당하며, 국민이 뜻을 모아 기증 등의 방식으로 보전했던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2016.02.01 20:15 -
넥슨은 지난 30일 열린 유저 행사에서 자사의 FPS 게임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신규 콘텐츠 ‘건볼’ 모드를 공개했다. ‘건볼’은 슈팅과 축구를 접목한 모드로, 총으로 공중에 떠 있는 ‘호버 볼’을 맞춰 상대 골대에 넣으면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목표 점수를 먼저 획득하거나 제한 시간 내에 상대보다 많은 점수를 기록하면 승리한다2016.02.01 17:18 -
국내 프로게임단 TEAM MVP는 1일, 2016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팀 MVP 블랙 스폰서로 기가바이트를 선정했다. 올해 4월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기가바이트는 게이밍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작사로 그간 e스포츠 팀 및 대형 이벤트를 후원해왔다. MVP 블랙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강팀으로 평가되고 있다2016.02.01 17:10 -
지난 30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4강 2경기에서 ‘예일모터스&그리핀’이 '디 에이 엔지니어링'을 2: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예일모터스&그리핀’은 오는 27일 유영혁 소속의 ‘유베이스-알스타즈’와 이번 시즌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한 마지막 경기를 펼치게 된다2016.02.01 15:18 -
차기작 소식으로 한동안 눈길을 끌었던 ‘헬게이트’가 갑작스레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26일, MMORPG ‘헬게이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종료 일정을 공지했다. 발표에 따르면 ‘헬게이트’는 오는 2월 26일 서비스가 종료되며, 당일부터 캐시 아이템 판매도 모두 중단된 상태다. ‘헬게이트: 런던’은 당시 ‘디아블로’로 잘 알려진 ‘빌 로퍼’가 블리자드를 사직하고 만든 첫 작품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2016.01.31 16:47 -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겨울맞이 e스포츠 축제 윈터 챌린지 리그의 최종 결선을 오는 31일 개최한다. 이번 결선은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 메인 경기장에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경기는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되며, 유투브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오랜시간 '스페셜포스' 경기 중계를 함께하며 호흡을 맞춰온 정소림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위원이 각각 중계와 해설을 맡는다2016.01.30 00:10 -
네오위즈게임즈 야심작 ‘블레스’가 공개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기나긴 산통을 보상해줄 성과가 나올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다행히 강력한 경쟁자가 많진 않지만, 온라인게임 시장 전체에 짙게 드리운 침체의 암운이 문제입니다. 지난해 국산 온라인게임 신작은 총 33종에 달했는데, 이 중 대부분이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사그라졌죠. 모두가 한마음으로 누군가 분위기를 반전시켜주길 고대하고 있습니다2016.01.29 18:13 -
네오위즈게임즈는 29일,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RPG ‘블레스’가 PC방 순위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공개서비스 첫 날 PC방 순위 8위를 달성한 ‘블레스’는 지난 28일 4계단 뛰어오른 4위, RPG 장르 1위에 올라섰다. 점유율도 첫 날 2.25%에서 1% 이상 상승한 3.45%를 기록했다2016.01.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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