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93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자사의 온라인 액션게임 ‘로스트사가’ 신규 용병 ‘파워드’를 공개했다. ‘로스트사가’ 171번째 용병 ‘파워드’는 육체 능력을 강화시켜주는 슈트를 착용하고 플라즈마 무기로 상대를 제압하는 레어 용병이다2016.05.25 15:10 -
지난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컵 결승전 리매치가 열린다. 스포TV 게임즈는 25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를 중계한다. 스포TV 게임즈는 이번 시즌 주관 방송사 중 하나로 선정됐다. 월, 화요일 경기와 수요일 두 번째 경기까지 매주 총 세 경기를 맡는다2016.05.25 10:27 -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e스포츠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불린다. 과거 골수 팬들만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경기 현장에도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참석하기 시작하면서, ‘직관족’이라는 용어가 따로 생길 정도다. 그래서 요즘은 플랫폼을 막론하고 e스포츠에 도전하는 게임이 많다. 전통적 강자인 PC 온라인은 물론이고, 콘솔, 그리고 모바일까지 e스포츠 리그를 진행한다. 애초에 기획 단계부터 e스포츠화를 염두에 두고 개발해, 출시와 함께 리그를 출범하는 타이틀도 많다. 그런 와중, 의외의 게임이 e스포츠화를 선언했다. 올해로 정식 서비스 18년 차에 접어드는 1세대 온라인게임 ‘리니지’다2016.05.24 19:03 -
아이덴티티모바일은 24일부터 온라인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 확장팩 ‘창천의 이슈가르드 콜렉터 업그레이드’를 사전 판매한다. 이 상품은 ‘90일 정액권’ 및 나는 탈 것 ‘그리핀’, ‘바론의 투구’, 꼬마 친구 ‘카인’, ‘환상약’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7만 2,800원에 판매된다2016.05.24 17:28 -
네오위즈게임즈는 2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에 전쟁 콘텐츠 '바젤 협곡'을 개편하고, 통치 보상을 강화했다. 이번 개편에 대해 네오위즈게임즈는 유저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반영한 결과물로, 앞으로 진행될 콘텐츠 변화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게임 내 진영 전쟁 콘텐츠 중 하나인 '바젤 협곡'에 일일퀘스트가 추가되고 보상도 강화된다2016.05.24 15:52 -
'롤챔스 코리아 서머'와 락밴드 국카스텐이 만났다. 국카스텐이 이번 시즌 테마송을 직접 부른 것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24일,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테마송 ‘Challeng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그리고 이번 작업에는 인기 락밴드 '국카스텐'이 함께 한다2016.05.24 14:58 -
준인터는 지난 23일부터, 자사가 서비스하는 '겟앰프드' PC방 대회 '펀플카드 제휴 PC방 최강자전' 참가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2012년에 진행했던 이스타즈 썸머리그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오프라인 리그인 이번 대회는 5월 23일부터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시 펀플카드 제휴를 기념하는 코디 액세서리 ‘가죽팔찌’을 받을 수 있다2016.05.24 14:25 -
‘리그 오브 레전드’의 ‘그레이브즈’가 ‘오버워치’의 영웅 ‘맥크리’를 현상수배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럽 공식 트위터에 23일, 의미심장한 트윗이 올라왔다. 핵심은 함께 올린 사진이다. ‘오버워치’에 등장하는 ‘맥크리’를 연상시키는 실루엣에 ‘내 담배 돌려줘’라는 메시지와 함께 ‘말콤 그레이브즈’의 서명이 남아 있다2016.05.24 13:39 -
블리자드는 24일, 자사의 온라인 FPS 신작 ‘오버워치’를 전세계 동시 발매했다. 지원기기는 PC, PS4, Xbox One이며, PC한정으로 완벽 한국어 지원된다.‘오버워치’는 6:6 팀플레이에 중점을 둔 온라인 FPS로, 각기 다른 장점을 가진 영웅들을 가지고 팀원과의 협력을 통해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영웅은 ‘돌격’와 ‘수비’, ‘지원’, ‘공격’의 4가지 역할로 나뉜다2016.05.24 10:09 -
엔씨소프트는 26일부터 '리니지' 유저 대전 'LFC' 예선전을 시작한다. 이번 대회는 '리니지' PvP 특화 모드인 ‘리니지 콜로세움’을 활용해 진행한다. 대회는 1:1 개인전과 8:8 단체전으로 구성되며, 47개 서버 유저가 맞붙게 된다. 참가 신청은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1,016명이 참가 접수를 마쳤다2016.05.23 16:23 -
티켓링크가 e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NHN티켓링크는 23일, 자사가 운영하는 티켓포털 티켓링크에서 '2016 코카콜라 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섬머'와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6 코리아 태그매치' 티켓을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2016.05.23 12:57 -
지난 주에는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게임업계에 있어 중요한 법안이 하나 통과됐습니다. 바로 모든 게임의 ‘자율심의’를 허용하는 게임법 개정안이죠. 이번 법안 통과 덕분에, 정부 대신 민간이 성인과 아케이드게임을 제외한 모든 심의를 담당하고, 플랫폼마다 심의를 따로 받아야 하는 불편함도 사라지게 됩니다. 게이머들 입자에서는 게임의 국내 출시일이 앞당겨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기쁜 소식이겠죠2016.05.23 07:00 -
매년 지스타 취재를 위해 들르던 부산 벡스코에 반년 정도 빨리 방문하게 되었다. 블리자드가 21, 22일 주말 양일간 개최하는 ‘오버워치 페스티벌’ 때문이다. 지난해 북미 로스앤젤레스에서 ‘블리즈컨’을 접하고 그 규모와 열기에 감탄하였는데, 이제 한국에서도 블리자드가 대규모 행사를 연다니 내심 기대가 컸다2016.05.22 18:23 -
PC방에서 정액제 혹은 패키지를 구매해서 즐기는 유저에게 '추가 요금'을 받는 것은 이전부터 이중과금으로 지적됐다. 게임 이용료를 이미 낸 사람에게 PC방에서 게임을 한다는 이유로 또 돈을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중과금' 논란이 블리자드의 기대작 '오버워치'에도 일었다2016.05.22 15:27 -
게임 행사라고 게임만 보고 즐겨서는 어딘지 허전이다. 정말로 ‘페스티벌’이라 부르려면 보다 ‘신바람’나는 볼거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 바로 아이돌 축하공연과 코스프레 쇼야말로 이런 행사에 감초 역할이라 감기 말할 수 있다. 이제 블리자드 행사에 스파이럴 캣츠가 안보이면 어쩐지 허전할 정도다. 그래서 준비했다. 두근두근 특집 현장스케치다2016.05.21 18:04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