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85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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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매니아를 서비스 하는 아이엠아이가 ‘청년 벤처 CEO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설립된 벤처기업이 공모전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가를 원한다면 3월 31일까지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전 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2016.02.16 10:24 -
모바일게임 2세대, ‘카카오 키즈’로 불리며 코스닥 입성한 상장사들의 2015년 온도가 냉랭하다. 작년 초까지만 해도 매출을 견인할 신작이나 퍼블리싱 타이틀을 발표해 실적이 한 단계 뛰어오르리라는 기대를 받았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다르다. 파티게임즈, 데브시스터즈, 액션스퀘어 3사는 모두 영업손실을 내고 적자로 돌아섰고, 유일하게 영업이익을 낸 선데이토즈조차도 전년 대비 매출이 절반 가까이 떨어졌다2016.02.16 09:53 -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과 함께 ‘제 1회 스마일게이트-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문화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8일까지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 1회 문화콘텐츠 공모전: 내 나라로 가져가고 싶은 콘텐츠’를 진행했다2016.02.15 19:20 -
가상현실 시대를 향한 선도 기업들의 거침없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연초부터 ‘오큘러스 리프트’가 사전예약을 개시하고, 벨브 ‘바이브’가 뒤를 따르는 가운데 이번에는 구글이 신형 VR 기기를 개발 중이란 소식이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11일, 구글이 PC, 스마트폰, 콘솔 등의 도움 없이 단독으로 구동하는 신형 VR 기기를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2016.02.15 18:15 -
국회에서 대한민국 e스포츠 현황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국회의원 전병헌이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와 국제e스포츠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신 한류문화 주역, 대한민국 e스포츠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2016.02.15 18:09 -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1월에 발표했던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안’을 일부 수정해 다시 입법 예고했다. 특히 이번에는 업계가 요청해왔던 ‘1회 베팅 금액 상승’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게임업계에 역시 정부가 업계 의견을 일부 수용한 것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2016.02.15 15:36 -
흔히 넷마블, 넥슨, 엔씨소프트를 가리켜 국내 게임업계를 지탱하는 3대 N사라고 하죠. 지난 11일 엔씨소프트 컨퍼런스콜을 끝으로 이들 3대 N사의 2015년 연간 실적이 모두 공개됐습니다. 국내 게임계의 중심축이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옮겨감에 따라, 이러한 시류에 얼마나 잘 적응했느냐가 3사의 희비를 갈랐죠2016.02.12 18:50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오는 1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 제 1센터에서‘게임 잡페어’를 개최한다. '게임 잡페어'는 게임분야 청년 취업 활성화와 중소 게임기업 구인난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 라인플러스, 스마일게이트, 그라비티과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기업 및 중소 게임기업 7곳 등 국내 게임사 10개사 인사 담당자가 직접 채용 면접을 진행한다2016.02.12 16:21 -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는 12일, 국제 대중문화 박람회 '아시아 팝 코믹콘'과 협약을 맺고, 오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트에서 '아시아 팝 코믹콘 코리아'를 연다. '아시아 팝 코믹콘'은 만화,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피규어 등 대중문화 관련 정보가 한데 모이는 국제 박람회다2016.02.12 16:13 -
‘콜 오브 듀티’의 선전을 바탕으로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2015년에 실적 상승을 이뤄냈다. 2014년보다 매출은 5.8%, 영업이익은 11.5% 늘어난 것이다. 특히 ‘콜 오브 듀티’는 본편은 물론 기존작 DLC가 꾸준히 팔리며 2015년 내내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실적을 떠받쳤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11일, 자사의 2015년 연간 실적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2016.02.12 12:32 -
파티게임즈가 2015년 총 매출 235억 원, 영업손실 94억 원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 파티게임즈는 11일, 2015년 실적을 공시했다. 연간 총 매출은 235억 원으로 전년 대비 5.52% 감소했으며, 영업손실 94억 원이 발생해 적자 전환했다. 이는 파티게임즈가 2015년에 출시했던 신작 중 시장에 안착, 새로운 매출원으로 자리잡아 준 타이틀이 없었기 때문이다2016.02.12 11:59 -
13년 동안 운영된 북미 유력 게임 전문지, 게임트레일러가 문을 닫는다. 게임트레일러는 유튜브가 설립되기 전부터 게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영상으로 제작해 보여주며 현지 독자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해줬다. 게임트레일러는 2월 9일, 자사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폐간 소식을 알렸다2016.02.11 18:05 -
게임사업 진출에 야심을 드러내던 아마존이 드디어 그 밑바탕을 드러냈다. 아마존이 자체 무료 게임 엔진 ‘럼버야드’를 출시한 것이다. 특히 이 ‘럼버야드’는 아마존의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 ‘아마존 웹 서비스’에 게임 생중계 채널로 유명한 ‘트위치’와도 연결되어 있다. 즉, 자사가 보유한 게임 관련 상품을 파는 창구로 엔진을 선택한 것이다2016.02.11 15:40 -
엔씨소프트가 2016년 중 총 9종의 타이틀을 선보일 계획이다. 플랫폼 분포는 PC온라인과 모바일로, 자체 개발작 6종과 퍼블리싱 타이틀 2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만, ‘블소 TCG’를 포함한 모바일게임 일정은 아직까지도 확정되지 않아 올해도 모바일 시장 진입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다2016.02.11 13:41 -
세가의 대표 캐릭터 ‘소닉’을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영화가 2018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세가의 지주회사, 세가 사미 홀딩스 하지메 사토미 CEO는 지난 9일, 글로벌 매체 ‘The Worldfolio’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닉'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제작한다는 사실을 알렸다2016.02.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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