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경찰청, 게임물관리위원회는 27일 게임위 수도권사무소에서 '2019년 하반기 불법사행성 게임물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불법적으로 운영되는 사행성 게임 실태와 이를 근절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 및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09.27 13:20
  •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전문 개발자를 위한 행사 '언리얼 서밋 2019 프리미엄'을 오는 10월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경기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언리얼 서밋 프리미엄’은 현업에서 개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 개발자들을 위한 언리얼 엔진 세미나다. 참가 대상인 전문 개발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준 높은 강연이 진행되며, 접근성을 고려해 현업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근무하고 있는 판교를 개최지로 삼았다
    2019.09.26 17:16
  • 현재 웹보드게임이나 성인용 아케이드 게임 등에 적용되는 결제한도를 모든 게임물로 확대 적용해야 한다는 법안이 제출돼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5일, 모든 게임물에 대한 결제한도 설정을 골자로 한 ‘게임산업진흥에 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본 개정안에는 대표 발의자 무소속 김경진 의원을 비롯해 판교에 게임중독 현수막을 내걸었던 자유한국당 윤종필 의원 등 13인의 국회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2019.09.26 17:01
  • 지스타사무국은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9 푸드트럭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지스타 2019 푸드트럭 운영 기간은 지스타가 진행되는 나흘 간이며, 장소는 벡스코 제1전시장 야외주차장이다. 모집 대상은 푸드트럭 영업을 신고하고 운영 중인 개인이다
    2019.09.26 11:04
  • 한국e스포츠협회가 겜툰과 함께 제작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한국 e스포츠의 10년을 담은 ‘e스포츠 20년사(2008~2017)’을 25일 출간했다.‘e스포츠 20년사(2008~2017)’는 지난 2008년, 한국의 e스포츠의 태동기를 담은 ‘e스포츠 10년사(1998~2007)’에 이어, 11년만에 출간된 두 번째 e스포츠 역사 책이다. 이 책은 2008년부터 2017년까지의 한국 e스포츠의 발자취와 그 희로애락이 담겨있다. 또한 현직 기자, 종목사, 프로 e스포츠 팀, 방송사 관계자 등이 참여해 신뢰도를 높였으며, 정식 출간을 통해 e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 ‘e스포츠 20년사’를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2019.09.25 18:27
  • 3N으로 불리는 국내 대표 게임사 3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직원들이 일하는 시간을 체크하는 시스템 도입에 나섰다. 국내 대표 게임사에서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측정하는 시스템을 시작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부분은 포괄임금제 폐지다. 넥슨은 지난 8월에 폐지했으며,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은 10월부터 폐지한다
    2019.09.25 17:53
  • 최근 게임업계에 포괄임금제 폐지 바람과 함께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됨에 따라 직원의 정확한 근무 시간을 책정하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얼마 전 보도된 넥슨, 엔씨소프트에 이어 넷마블도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 게임산업을 대표하는 3N 모두가 이러한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확실시 됐다
    2019.09.25 14:03
  •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한국방송학회와 함께 '게임이용장애 질병 코드화가 게임 방송 광고시장에 미치는 영향'에대해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게임 이용장애는 올해 5월에 열린 WHO 총회에서 '게임 이용장애'를 공식 질병으로 삼는 것을 포함한 제 11차 국제질병분류표준기준안을 통과시키며 화두로 떠올랐다
    2019.09.25 10:47
  •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포괄임금제 폐지 움직임이 겹치며 게임업계에서도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늘고 있다. 넥슨은 업무와 관계 없이 15분 이상 자리를 비우면 ‘자리 비움’ 스위치를 눌러 비는 시간을 체크하는 방식으로 직원들이 실제로 일한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2019.09.24 14:57
  • 유니티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나이트 코펜하겐 2019’에서 ‘유니티 시뮬레이션’을 발표했다. '유니티 시뮬레이션'은 유니티 엔진 기반 복수 프로젝트 대규모 실행을 가능케 하는 클라우드 기반 시뮬레이션 서비스다.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지원되는 유니티 시뮬레이션은 누구나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3D 환경에서 실행, 테스트, 검증할 수 있도록 해 크리에이터가 아이디어를 더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9.09.24 14:16
  • 해외 게임사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뭉쳤다. 게임 생산과 소비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조금이나마 줄이고, 나아가 게임산업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23일,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세계 기후행동 정상회담을 통해 발표된 '플레잉 포 더 플래닛 얼라이언스'는 전세계 21개 게임사가 참여하는 환경 보호 협의체다
    2019.09.24 11:47
  •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게임의 산업적 가치 및 문화 예술적 요소를 강조하기 위한 ‘2019 대한민국게임포럼 게임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의 개막식에는 국회의원과 게임계 인사가 모여 게임산업 인식 개선을 독려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인기 게임 체험 뿐 아니라 각 게임사별 사회 공헌 영상과 국내 게임산업의 현황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육용/기능성 게임도 체험할 수 있었는데요, 협소한 공간과 전시 내용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움도 남겼습니다. 그러나 국회를 방문하는 국회의원과 보좌관 등을 대상으로 게임의 긍정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 자체는 뜻 깊다 볼 수 있겠습니다. 그 현장 분위기를 게임메카가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2019.09.23 19:13
  • 게임업계 최대 과제 중 하나는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것이다. 특히 작년 7월에 300인 이상 기업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큰 업체를 중심으로 포괄임금제도 사라지고 있다. 일하는 시간 자체도 짧아지고, 추가 근무를 할 경우 시간에 따라 수당을 주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2019.09.23 18:22
  • 일본 게임/IT 기업 DeNA의 한 직원이 SNS 상에서 혐한 발언을 일삼아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사건에 대해 반발이 커지자 DeNA 본사는 발빠르게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고, 이어 각종 일본 매체들도 해당 개발자에 대한 인터뷰 기사를 삭제했다. DeNA에서 CG 크리에이터로 일하고 있는 니시타니 카즈코(西谷員子)는 예전부터 개인 트위터를 통해 익명으로 꾸준히 혐한 발언을 해 왔다
    2019.09.23 12:10
  •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는 23일,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8월 기준 미준수 게임을 발표했다. 자율규제는 확률형 아이템 결과에 대한 개별 확률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으며, 확률정보를 유저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게임 내 구매화면 등에 안내하도록 하고 있다
    2019.09.23 11:14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