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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행사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코스프레다. 특히 지스타 같은 대규모 행사에는 수많은 사람이 몰리는 만큼, 코스플레이어 입장에서도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역시나 지난 16일부터 개막한 지스타 2023에서도 다양한 코스프레를 볼 수 있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원신 같은 인기게임부터 애니메이션 등장인물까지 아주 화려했는데, 과연 어떤 코스프레들이 있었는지 사진으로 담아봤다2023.11.18 15:41 -
지스타 2023이 예년 지스타들과 다른점이 있다면 역시 서브컬처의 강화가 아닐까 합니다. 지스타 본관 바로 옆 컨벤션홀 3층 그랜드볼룸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서브컬처 중심의 교류의 장을 만들겠다 했기 때문이죠. 이를 보여주듯 실제 현장에서도 코스어들과 굿즈 제작 등을 즐기는 창작자 분들이 편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그 예시중 하나가 바로 이번 서브컬처 구역이죠2023.11.17 22:40 -
지스타가 부산에서 열린 지도 벌써 15년째다. 당시와 지금을 비교해 보니 뭔가 참 많이 바뀌었다. 개최 초기의 불안정한 모습이 개선되기도, 세월의 변화에 맞춰가기도, 더 나아지려는 노력의 결과물이 결실을 맺기도 하며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졌다. 매년 지스타 취재를 오는 본 기자 입장에서도 이런 변화들이 여기저기서 눈에 들어오곤 한다. 10여년 전 지스타와 올해 지스타 간 변한 점들을 짚어 봤다2023.11.17 13:26 -
올해 지스타 크래프톤 부스에서 다크 앤 다커 모바일이 가장 주목도가 높은 것은 맞지만, 인조이와 신규 굿즈 브랜드 #100도 만만치 않다. 인조이는 언리얼 엔진 5로 개발하는 인생 시뮬레이션 신작인데, '차세대 심즈', 'K-심즈'라는 별명이 붙으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어 #100의 경우 자사 IP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들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게임메카는 다크 앤 다커 모바일 외에 크래프톤 부스는 어떤 모습인지 카메라에 담아봤다2023.11.17 10:35 -
특정 장소에 인파가 몰리는 대형 행사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떠오르는 것은 안전이다. 사람들이 밀리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올해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자주 발생하며 이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졌다2023.11.16 23:59 -
장현국 대표는 16일, 지스타 2023 현장에서 국내외 미디어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여기서 장 대표는 한국게임학회와의 법적 분쟁 현황에 대한 질문에 "책임을 지라"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우리는 사상과 양심의 자유가 있다. 하지만 로비를 했다는 건 다른 얘기다. 이것이 양심의 자유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그저 팩트에 대한 이야기일 뿐이고, 당연히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라고 법적 대응 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명확히 했다.2023.11.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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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첫 날인 16일. 오전 11시 개막과 동시에 줄을 서 있던 수많은 관객들은 제각기 관심을 뒀던 부스로 뛰어갔다. 인기 부스는 10분도 안 돼 꽉 찼고, 이내 긴 대기열을 이뤘다. 이 같은 행렬은 2~4일차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게임메카는 지스타 첫 날 줄이 길었던 부스 5곳을 뽑아 보았다. 다만 부스 회전률과 시연대 규모가 각기 달라 줄 길이와 대기시간이 정비례하진 않기에, 순위를 매기는 대신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다2023.11.16 14:53 -
지스타에 8년 만에 출전하는 엔씨소프트는 그간 집중해온 MMORPG가 아니라 다른 장르에 도전한다는 점을 강하게 어필했다. 이러한 분위기를 지스타 부스 현장에서도 읽을 수 있었다. 올해 지스타에서 엔씨소프트가 시연 버전으로 출품하는 게임 3종은 하드코어함을 앞세운 슈팅 게임 LLL, 가볍고 귀여운 느낌을 강조한 프로젝트 BSS와 배틀 크러쉬로 구성했다2023.11.16 13:34 -
엔씨소프트는 8년 만에 지스타에 출전해 자사 신작 3종을 선보이며 MMORPG 외 다른 장르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김택진 대표 역시 지스타 현장에 방문했으며, 개막날 새벽에 빠진 것이 없는지 직접 챙기며 지대한 관심을 표했다2023.11.16 12:19 -
지스타 2023 강연에서 금강선 디렉터는 로스트아크 개발과 실패에 대해 전하며, 실패를 인정하되 너무 크게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지스타 2023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16일 G-CON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10시부터 금강선 스마일게이트 RPG CCO이자 현 로스트아크 디렉터가 강연했다. 주제는 로스트아크 7년 개발 기간과 5년 서비스 기간 동안 겪었던 개발 비화와 로스트아크 성장기에 대해 전했다. 금 디렉터는 우선 게임 완성에 이르기까지 7년 간 여정을 소개했다2023.11.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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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3이 16일 오전 11시 개막했다. 올해 지스타는 역대 최대 규모답게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전관과 제2전시장 1층 전체를 사용하는 것에 더해, 야외 전시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총 부스 숫자는 3,328개로, 42개국에서 1,037개사가 참여한다. 먼저 제1전시장에는 위메이드, 구글플레이, 엔씨소프트,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알피지, 인벤, 크래프톤, 에픽게임즈 등이 참가한다. 로스트아크 모바일, 다크 앤 다커 모바일과 함께 LLL, 배틀크러쉬, 프로젝트 BSS로 구성된 엔씨소프트 출품작 3종, 데미스리본, 레전드 오브 이미르 등 다양한 기대작들을 체험해볼 수 있다2023.11.16 10:15 -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작이 발표됐다. 대상은 라운드8이 개발하고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한 'P의 거짓'이다. 15일, 벡스코 컨벤션홀 3층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2023 대한민국 게임대상 라운드8과 네오위즈는 P의 거짓을 통해 대상을 포함, 기술창작상 기획/시나리오 부문과 사운드 부문, 그래픽 부문, 인기게임상, 우수개발자상 등 총 6개의 상을 수상하면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2023.11.15 18:53 -
지스타 개막 전 날에 현장을 방문한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이 국내 게임산업 발전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현장에서 유 장관은 일부 시연작을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해봤다며 게임에 대한 관심을 표했고, 게임산업 재도약 및 수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3.11.15 18:29 -
16일 대망의 지스타 2023의 막이 오른다. 올해 지스타는 1037개 게임사가 참여해 3328개 부스를 개설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에 전시장 안팎으로 많은 관계자들이 부스 준비에 한창이었다. 지스타에서 자주 봤던 단골 게임사부터 오랜만에 참가하는 게임사까지 아주 다양했다. 게임메카는 개막 하루 전 부산이 어떤 분위기인지 사진으로 담아봤다2023.11.15 18:22 -
티파니앤코(Tiffany & Co.)에서 한정판 포켓몬 컬래버레이션 목걸이와 펜던트를 판매한다. 티파니 일본지사는 13일 포켓몬스터 컬래버 장신구 ‘포켓몬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상품에는 포켓몬 모양 펜던트와 몬스터 볼이 달린 목걸이, 몬스터 볼 모양 케이스가 포함된다. 목걸이와 펜던트는 현대 예술가(콘템포레리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Daniel Arsham)이 구상했다2023.11.1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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