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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슈퍼빌런을 히어로로서 응급 상황에 파견하는 신작 ‘디스패치(Dispatch)’가 22일 출시됐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도 주목받은 바 있던 만큼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과 함께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2위에 오르는 등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디스패치는 ‘더 워킹 데드’, ‘더 울프 어몽 어스’ 등을 개발한 텔테일 게임즈가 만들었던 선택 중심의 어드벤처 게임이다. 파산 이후에는 텔테일 출신 직원들이 새로 설립한 개발사에서 제작을 이어 나갔다. 게임은 히어로를 파견하는 디스패처, 로버트 로버슨의 시점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다. 로버트는 ‘메카 맨(Mecha Man)’으로 활동하던 슈퍼히어로였으나 전투복 손상으로 은퇴한 뒤 슈퍼히어로 파견 센터(SDN)에서 근무한다. 그는 전직 슈퍼빌런으로 이루어진 팀을 재활시키는 책임을 맡게 된다2025.10.23 16:11 -
전직 슈퍼빌런을 곳곳에 배치해 슈퍼히어로로 만드는 스토리 중심의 전략 어드벤처 신작이 출시일을 발표했다. 애드혹 스튜디오(AdHoc Studio)는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스패치(Dispatch)를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애드혹 스튜디오는 테일즈 프롬 더 보더랜드와 더 울프 어몽 어스를 개발한 ‘텔테일 게임즈’에 속했던 작가 및 감독이 모인 신생 개발사다2025.09.1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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