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테인티드 그레일: 더 폴 오브 아발론은 인디게임 개발사 퀘스트라인이 개발하고 보드게임 전문 퍼블리셔 어웨이큰 렐름이 만난 오픈월드 액션 RPG다. 테인티드 그레일: 더 폴 오브 아발론의 핵심은 아서왕 전설을 기반으로 한 자유로운 모험이다. 현실적이거나 최신식의 그래픽 없이도 콘텐츠 구성만으로 우수한 품질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굵직한 스토리라인을 따라 이어지는 다양한 선택지와 250여 명의 NPC, 200개 이상의 사이드 퀘스트로 내 캐릭터를 다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RPG에 충실한 구성을 취한 점이 특징으로 손꼽힌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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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원작에서 PC 버전으로 출시되어 주목받았던 테인티드 그레일: 더 폴 오브 아발론(Tainted Grail: The Fall of Avalon)이 첫 확장팩을 출시했다. 이를 기념한 할인과 함께 게임 본편이 스팀 전 세계 최고 인기 게임 최상위권에 올랐다. 테인티드 그레일은 아서 왕 전설을 어둡게 해석한 1인칭 오픈월드 RPG다. 아서 왕의 사후 600년 뒤를 배경으로, 역병과 광기, 불가사의한 안개에 뒤덮인 아발론 섬에서 생존하며 섬을 구원하는 여정을 다룬다. 암울한 분위기와 높은 자유도, 묵직한 전투 시스템으로 유저들에게 ‘다크 판타지 스카이림’이라 불리기도 한다. 첫 DLC 발매를 기념하여 정식 출시 전환 후 첫 30% 할인도 시작됐다2025.12.16 16:32 -
보드게임 명작 ‘테인티드 그레일’ 세계관을 PC로 만나볼 수 있는 신작 ‘테인티드 그레일: 더 폴 오브 아발론’이 정식 출시와 함께 스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어웨이큰 렐름은 지난 24일, 스팀에 ‘테인티드 그레일: 더 폴 오브 아발론’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테인티드 그레일은 인디게임 개발사 퀘스트라인이 개발하고 보드게임 전문 퍼블리셔 어웨이큰 렐름이 만난 오픈월드 액션 RPG다2025.05.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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