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퍼리 배틀그라운드'라는 별명으로 불린 '와일드 어썰트'가 11일 앞서 해보기를 시작했다. ‘와일드 어썰트(Wild Assault)’는 컴뱃 캣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3인칭 PvP 슈터다. 도합 10종의 의인화된 동물 캐릭터들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며, 게임 규칙은 '배틀필드'의 러시와 컨퀘스트 모드와 유사하다. 와일드 어썰트의 주요 특징은 바로 의인화된 동물 캐릭터다. 여우, 토끼, 호랑이, 늑대, 황소, 팬더 등 여러 수인 캐릭터가 등장한다2025.04.12 14:20 -
의인화된 동물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주목할 PvP 신작이 지난 1일(국내시간) 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컴뱃 캣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3인칭 PvP 슈터 ‘와일드 어썰트(Wild Assault)’는 오는 6일 오전 1시(국내시간)까지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스팀 페이지에서 ‘접근 권한 요청’ 누른 뒤, 개발진으로부터 허가 메일을 받으면 참여가 가능하다. 와일드 어썰트에는 여우, 토끼, 호랑이, 늑대, 황소 등 다양한 수인 캐릭터가 등장하며, 각기 서로 다른 스킬과 총기를 사용한다2024.08.02 17:45
1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