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인조이는 심즈(The Sims) 시리즈로 대표되는 인생 시뮬레이션 장르 신작으로, 언리얼 엔진 5로 개발 중이다. 플레이어는 직접 캐릭터가 되어 인생을 살아가거나, 게임 속 신이 되어 집과 거리, 도심을 변화시키는 등 자신만의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어낼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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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해보기 출시 1주년이 다가온 크래프톤 시뮬레이션게임 '인조이'가 게임의 세밀함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24일 인조이 1주년 업데이트 소개 영상을 통해 26일 진행되는 0.7.0 업데이트에 대해 발표했다. 영상 초반부에는 인조이 앞서 해보기 단계에서의 아쉬운 점과 이에 대한 피드백, 수정 사항에 대해 설명했으며, 중반부에는 향후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2026.03.25 15:52 -
인조이가 지난 23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자유도를 대폭 확장했다. 범죄와 사업 시스템 등 콘텐츠가 크게 확장됐으며, 겨울 맞이 이벤트와 함께 각종 편의성 개선이 이뤄졌다. 그중 눈에 띄는 부분은 범죄 시스템으로, 플레이어는 조이를 조작해 도둑이나 사기꾼으로 활동할 수 있다. 도둑은 남의 집에 침입해 금고를 따거고 CCTV를 무력화하는 등의 행동이 가능하며, 사기꾼은 보이스피싱이나 가짜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부당한 이득을 취한다. 이러한 범죄 상호작용은 자산이 극히 적거나 부채가 많은 경우, 혹은 특정 기질을 가진 경우에 해금된다2025.12.24 14:52 -
크래프톤의 인조이가 지난 8월 출시된 무료 DLC ‘치하야’ 이후 호평이 이어지면서 추후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조이는 지난 8월 첫 DLC ‘섬으로 떠나요’를 출시했다. DLC를 통해 추가된 섬도시 ‘치하야’는 3개의 섬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게다가 무료로 제공되는 점 또한 긍정적이어서 유저 평가 또한 ‘매우 긍정적’을 기록했다2025.10.20 17:41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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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출시된 인조이는 심즈가 꽉 붙잡고 있던 인생 시뮬레이션 시장에 크래프톤이 던진 새로운 도전장이었다. 세밀한 커스터마이징과 현대적인 느낌을 물씬 살린 콘텐츠, 미형의 캐릭터 등 다양한 측면에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인 만큼 콘텐츠 볼륨은 다소 아쉬웠지만, 가능성이 충분한 작품으로 평가 받았다2025.08.21 04:57 -
어릴 적부터 ‘예술가’라는 미지의 직업을 동경했다. 손 끝에서 아름다운 그림과 예술 작품이 탄생하는 그 창작의 과정, 그리고 무엇인가 가치 있고 아름다운 것을 생산한다는 감각 자체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물론 그림은 커녕 손글씨 조차 삐뚤빼뚤 춤을 추는 저주 받은 예술 감각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 가슴 한 켠에 품은 열망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그래서 오는 28일 출시 예정인 생활 시뮬레이션 ‘인조이(inZOI)’ 사전 플레이 기회를 얻었을 때, 큰 꿈을 펼쳐보기로 했다2025.03.20 09:00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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