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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 계속되어 온 시리즈의 이름을 달고 시장에 나오면 여러 가지를 조명하게 된다. 얼마나 기존의 틀을 잃지 않았는지, 그 안에서도 무릎을 칠만한 색다른 변화가 있는지. 계승과 발전, 2가지 잣대를 두고 게임을 평가하게 된다. 지난 17일에 출시된 ‘배틀필드: 하드라인’ 역시 FPS의 대표 프랜차이즈로서 이러한 시선을 피해갈 수 없다2015.03.20 19:42 -
EA에서 퍼블리싱하고 비서럴 게임즈에서 개발한 FPS ‘배틀필드: 하드라인’이 오는 2월 3일부터 8일까지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테스트에서는 최대 64인이 참여하는 ‘컨퀘스트’ 모드와 32인 ‘핫와이어, 헤이스트’ 모드 등 다양한 방식의 멀티플레이를 즐겨볼 수 있다2015.02.02 17:48 -
‘배틀필드: 하드라인’은 넓은 전장에서 군인의 전투를 다루던 전작과 달리, 경찰과 강도의 시가전으로 무대를 옮긴 작품이다. 새로운 요소로 경찰과 도둑이라는 설정에 맞춘 무기와, 건물 사이를 누비도록 도와주는 와이어 석궁과 같은 새로운 장비가 등장해 시가전의 재미를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2014.06.2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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