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의 프리뷰/리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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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RPG가 발전하며 한때 게임업계에는 만능 캐릭터 붐이 불었다. 혼자 근, 원거리 전투를 소화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나 한 캐릭터로 여러 직업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멀티 클래스가 유행했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이러한 ‘만능 캐릭터’와 선을 긋고 있다. 만능은 아니지만 다른 직종에는 없는 독자적인 재주를 가진 클래스로 승부한다2015.12.21 16:47 -
RPG에서 가장 중요한 콘텐츠는 캐릭터다. 캐릭터를 키우고, 능력에 맞는 역할을 수행하며 주어진 임무를 해내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RPG의 중심이었던 ‘성장’은 뒷전으로 밀린 모양새다. 그러나 17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자동육성에 반기를 들었다2015.12.17 14:19 -
‘라그나로크’의 정신적 계승작.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별칭이자 부제다. 보통 어떠한 작품의 뒤를 잇는다고 하면, 기대와 함께 부담도 따라오기 마련이다. 특히 그 대상이 2000년대 초 단일 MMORPG로서 큰 인기를 누렸던 게임이기에 무게는 더욱 가중된다. 그래서 개발사인 IMC게임즈에서도 5년이나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품고 있었을 터다. 그런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모습이 지난 15일에 처음으로 공개됐다2015.01.19 20:17 -
IMC게임즈에서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MMORPG ‘트리 오브 세이비어’의 첫 비공개 테스트가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2010년 ‘프로젝트 R1’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후 5년만에 처음으로 게임의 속살을 살짝 공개하는 것이다. 이번 테스트는 게임 안정성과 방향성 점검 및 버그 테스트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므로 콘텐츠는 일부만 공개된다2015.01.07 18:41 -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으로 유명한 김학규 대표의 신작으로, 약 4년 정도의 개발기간을 거친 MMORPG다. 지난 2010년, NHN 엔터테인먼트가 개최한 ‘EX 2010’에서 ‘프로젝트 R1’이란 이름으로 공개된 바 있다. 아기자기한 느낌을 강조한 캐릭터와 배경을 바탕으로 다양한 코스츔과 액션 표현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2013.11.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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