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소개
운전자 시스템이라는 정체국적불명의 요소를 게임에 삽입, 실제 운전자가 탑승 운전하는 광경이 연출된다는 것이다. 나스카/인디카 시리즈나 랠리를 배경으로 한 레이싱 게임이 아닌, 도로 스피드 주행 게임에 이런 요소가 삽입된다는 점 자체가 꽤 재미있게 여겨지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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