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드래곤볼 온라인'은 토리야마 아키라의 만화 '드래곤볼'을 기반으로 개발된 온라인 게임이다. 원작자가 직접 게임에 대한 감수를 맡았으며, 카툰 랜더링 방식을 채용하여 부드럽고 빠른 템포의 액션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원작의 250년 후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드래곤볼 온라인'에서 플레이어는 수행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강력한 필살기로 적을 격파하며 드래곤볼을 수집해 소원을 성취하는 등 원작에서 볼 수 있었던 장면을 직접 연출할 수 있다. 게임에는 인간과 나메크인, 마인 등 3가지 종족과 다양한 직업이 등장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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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반다이코리아가 기획, NTL이 개발한 MMORPG '드래곤볼 온라인'이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이용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2010년 2월 서비스를 시작한 '드래곤볼 온라인'은 드래곤볼 원작의 느낌을 살린 게임으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운영자 3인방 '다룡', '은룡', '삼룡'이 마련한 3가지2013.02.06 15:43 -
CJ E&M 넷마블이서비스하고 반다이코리아가 기획, NTL이 개발한 MMORPG `드래곤볼 온라인`이 금일(9일) 신규 던전 업데이트 및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버려진 동굴’은 원작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구성된 신규 던전으로, 인조인간 셀을 드래곤 세계에 부활시키기 위해 부족한 에너지를2012.10.09 16:03 -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반다이코리아가 기획, NTL이 개발한 MMORPG `드래곤볼 온라인`이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고 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캡틴 박테리안 던전’과 ‘정예 몬스터’를 새롭게 선보였다2012.08.16 14:24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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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코리아와 NTL이 개발하고, 게임 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드래곤볼 온라인’이 오는 1월 14일부터 오픈 베타를 시작한다. ‘드래곤볼 온라인’은 원작으로부터 250년이 지난 미래에서 ‘트랭크스(원작의 주요 인물 중 하나로 ‘손오공’의 라이벌 격인 ‘베지터’의 아들)’를 도와 역사 왜곡을 방지하는 것을2010.01.12 18:49 -
`드래곤볼`을 소재로 한 MMORPG, `드래곤볼 온라인`이 지난 11월 5일부터 3일간 2차 프리미엄 테스트를 시작했다. 특히 만화 `드래곤볼`의 느낌이 가장 강렬하게 살아있는 연속 필살기 스킬, HTB 시스템은 유저들에게 유년 시절의 추억을 떠오르게 할 정도의 강렬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했다.2009.11.0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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