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04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도타 2의 ‘파멸의 사도’는 ‘삼키기’와 ‘불타는 대지’를 사용해 안정적인 골드 파밍이 가능하다. 또한, ‘불타는 대지’의 이동속도 증가와 ‘죽음의 레벨’, ‘파멸’을 활용해 적을 무력화 시켜 갱킹 시에도 유용하다. 특히, 궁극기 ‘파멸’의 경우 적 누커 한 명을 15초 동안 무력화 시키는 것이 가능해 한타 시 4:5 싸움을 만들 수 있다.
    2013.04.15 17:15
  • 바이퍼는 손쉽게 상대 영웅을 견제할 수 있을뿐더러, 강력한 갱킹까지 가능한 영웅이다. 또한 대부분의 기술 효과가 라인전에 유리하게 구성되어 있고, 궁극기를 제외하면 직접 사용해야 하는 기술이 단 1개뿐이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영웅이다.
    2013.04.15 17:09
  • 도타 2의 마그누스는 강력한 광역 기술들을 바탕으로 뛰어난 화력을 자랑하는 영웅이다. 어느 정도 장비만 갖추면 기술을 남발하면서 상대방 영웅들을 괴롭게 만들 수 있으며, 궁극기인 '극성 뒤집기'는 광역 기절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전투를 개시할 때 사용해도 좋다.
    2013.04.15 17:09
  • 지난 4월 1일, 피파온라인3에 2010 시즌 선수 카드가 추가되면서, 유저들의 스쿼드 구성에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디디에 드록바, 인터밀란의 트레블을 이끈 베슬리 슈나이더 등 12시즌과 비교했을 때 뛰어난 선수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2013.04.15 16:37
  • 리버풀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사비 알론소는 구단이 자금난으로 인해 2009 - 2010 시즌부터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당시 현존하는 미드필더 중에서도 독보적인 패스 능력과 넓은 시야를 가진 알론소는 41경기에서 3골을 터뜨리며 맹활약 했으나, 소속 팀 레알 마드리드가 전무후무한 승점 96점의 기록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승점 99점을 달성한 바르셀로나에게 리그 우승을 내주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2013.04.15 16:19
  • 세비야 FC(이하 세비야)출신 스페인 미드필더 헤수스 나바스에게 09-10시즌은 매우 특별한 시즌이였다. 예전부터 자신의 커리어에 발목을 잡던 공황장해를 조금씩 극복하며 페이스를 끌어올린 나바스는 51경기 10골 18도움이라는 준수한 기록을 세웠고. 2010남아공 월드컵에 발탁되는 영예를 누렸다.
    2013.04.15 16:17
  • 지난 4월 1일, 피파온라인3에 2010시즌 선수 카드가 추가되면서 유저들의 스쿼드 구성에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디디에 드록바, 인터밀란의 트레블을 이끈 베슬리 슈나이더 등 12시즌과 비교했을 때 뛰어난 선수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2013.04.15 16:15
  • 벨브가 제작해 더욱 뛰어난 명성을 자랑하는 기대작 ‘도타 2’의 국내 서비스 일정이 다가오고 있다. 도타 2는 전작 도타를 계승해 100명이 넘는 영웅과 파괴 및 이용을 할 수 있는 지형지물이 존재해 다양하고 변칙적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가 다양한 만큼 신규 유저들의 진입 장벽이 높은 편이다. 특히 리그오브레전드를 즐기다 도타 2를 접한 유저들이 큰 혼란을 겪곤 한다. 이에 게임메카에서는 도타 2의 다양한 콘텐츠를 리그오브레전드를 통해 익히는 코너를 준비했다. 오늘은 누커와 캐리, 두 가지 임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그림자 마귀’를 소개하겠다.
    2013.04.15 15:53
  •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카카에게 주전 경쟁에서 밀린 라파엘 반더 바르트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 소속 토트넘 훗스퍼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혜성같이 떠오른 가레스 베일과 함께 팀을 이끈 반더 바르트는 중위권을 맴돌던 토트넘을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인 4위로 끌어올렸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당대 최고 미드필더로 평가받던 웨슬리 슈네이더와 아르옌 로벤과 함께 네덜란드 대표팀의 준우승을 견인했다.
    2013.04.15 15:40
  • 청소년 시절 부터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해온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2004년 처음으로 1부 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본래 윙어로 활약했으나 특출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2009 - 2010 시즌 루이스 반 할 감독의 지도아래 중앙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게 된 슈바인슈타이거는 세계 정상급 선수로 거듭났고 49경기 3골을 포함해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독일을 3위로 올려 놓는데 기여했다.
    2013.04.15 15:19
  • ‘1인 레이드’를 표방한 ‘와우’의 콘텐츠 ‘싸움꾼 조합’이 5.3 패치를 통해 강화된다. 싸움꾼 조합에 별도로 적용되는 최대 계급이 8등급에서 10등급으로 확장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높은 등급에서 등장할 새로운 우두머리들과 신규 도전 과제, 보상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2013.04.15 14:47
  • 09-10시즌 카사노는 삼프도리아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악마의 재능'을 가졌지만 지나치게 파격적인 행동으로 물의를 부르던 카사노는 08-09시즌 '수구'(물에서 하는 구기 스포츠)선수 출신 여자친구와 결혼한 뒤 사람이 달라진다. 이후 09-10시즌 삼프도리아에서 33경기 11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카사노의 활약의 결과로 중 하위권을 머물던 삼프도리아는 세리에A 4위에 올라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을 수 있었다.
    2013.04.15 14:45
  • 블리자드가 자사의 카드게임 ‘하스스톤’의 새로운 대전영상을 공개했다. 제이나 프라우드무어로 대표되는 마법사와 쓰랄이 필두에 선 주술사가 그 주인공이다. 총 9종의 직업이 등장하는 ‘하스스톤’은 클래스 별로 특화된 기술을 사용한다.
    2013.04.15 14:44
  • 도타 2의 '드로우 레인저'는 성장할수록 강해지는 민첩 영웅이다. 다른 영웅들에 비해 강력한 일반 공격과 넓은 시야를 보유하고, 일정 시간 동안 적 영웅 다수의 마법 공격을 봉쇄시킬 수 있는 침묵 기술을 갖고 있어 한타 싸움에서 기여도가 높다. 하지만 도주기가 없어 기절 기술을 가지고 있는 영웅에게 약한 모습을 보인다.
    2013.04.15 13:19
  • 2011-12시즌 CSKA 모스크바는 프리미어 리그 3위를 기록했고 그 중심엔 주전 골키퍼로 활약한 아킨폐프가 있었다. 아킨폐프는 놀라운 반사 신경과 침착한 판단력으로 골문을 사수해 레프 야신, 리나트 다사예프 등 과거 구소련 축구의 명성을 드높였던 골키퍼들의 후계자로 지목되는 영광을 누렸다.
    2013.04.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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