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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세계관에는 조금 묘한 구석이 있다. 사실 이 게임은 다른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와 달리, 방사능 오염이 조금 황당하게 묘사되는 면이 있다. '폴아웃' 세계관의 방사능 문제는 핵전쟁으로 처음 시작된 것이 아니다. 물론 핵전쟁 후 낙진으로 오염된 것도 있지만, 실은 전쟁 훨씬 전부터 방사능을 온갖 곳에 써대고 있었다는 설정이다. 사용방법만 해도 조미료, 자동차 연료 등 다양하며, 아예 방사능 놀이동산까지 존재할 정도다. 이러한 방사능 애호는 전쟁 후에도 계속되서 인간을 방사능에 적응하게 강제 진화시키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거나, 방사능을 신의 축복으로 숭배하는 신앙이 생기기도 한다2017.12.07 23:03 -
지난 2일, 엘피스 서버의 수도 쟁탈전이 마감됐다. 이번 주차 수도 쟁탈전은 진행되지 않았고, 이로 인해 하이란과 우니온의 두 진영 모두 수성측 길드가 자리를 유지했다.2017.12.07 10:53 -
지난 30일, 피파온라인3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로스터 패치를 적용시키고 신규 레전드를 추가했다. 이 날 등장한 레전드 중에는 체코의 전설적인 공격수 '얀 콜러'가 포함되어 있었다.2017.12.06 13:05 -
아케이드 리듬게임 18년 경력의 하드코어 게이머. 맛집과 게임, 여행전문 종합 블로그 '류토피아'를 11년간 운영 중인 Ryunan이 대한민국 아케이드게임장 성지순례를 시작했다. 이번 목적지는 부산의 신흥 성지 경성대 '게임 디'다! 당신이 알고 있는, 혹은 전혀 몰랐던 아케이드 게임의 세계로 Let's GO2017.12.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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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30일, 피파온라인3는 하반기 로스터 업데이트를 통해 여름 이적 사항과 실제 축구의 활약상을 게임에 반영했다. 동시에 신규 레전드 6인의 정체를 공개했다. 많은 감독이 예상한 C. 셰도로프, G. 잠브로타, J. 콜러 T. 아담스, 페르난도 모리엔테스의 유럽리그전설 5인과 신규 월드레전드 O. 솔샤르가 등장했다.2017.12.01 14:22 -
신규 업데이트인 리빌드 프로젝트로 바뀐 블레스의 채집과 제작은 기존과 다르게 플레이의 동기가 명확하고 결과에 대한 가치 체감이 높아졌다. 무엇보다 공들인 만큼 확실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제작 결과가 ‘성공, 대성공, 초월 성공’ 3가지로 구분되며, 숙련에 따라 유일무이한 가치를 지니는 아이템을 만들 수 있어 만족스럽다는 평이다.2017.12.01 13:56 -
30일, 피파온라인3는 업데이트와 함께 다섯 개의 이벤트를 공개했다. 가장 주목 받는 이벤트는 역시 '감독님을 모십니다'이다. 신청만으로 '뉴 레전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참여 보상이 전설, 마스터 시즌이 포함된 'CP, LP, EC 시즌 BEST 100' 외 6개다. 또한, 90일간 휴면한 감독들은 전설과 마스터 시즌이 포함된 '스페셜 BEST 200' 등 7개 상품을 받을 수 있다.2017.11.30 19:08 -
30일, 피파온라인3는 2017년 하반기 로스터 업데이트(이하 로스터 패치)를 실행했다. 이번 로스터 패치를 통해 여름 이적 시장 결과와 실제 축구의 활약이 게임에 반영됐다. 또한, 신규 월드레전드(이하 WL)와 유럽리그전설(이하 EL), 월드베스트(이하 WB) 추가 및 재평가가 이뤄졌다.2017.11.30 19:08 -
30일, 피파온라인3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플레이 상황과 팀 컬러를 변경했다. 또한 기타 사항 세 가지를 수정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피파온라인3 감독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사항은 플레이 상황 개선이다.2017.11.30 19:08 -
지난 11월 발표된 피파온라인4 론칭 소식은 축구 게임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향상된 게임 플레이 엔진과 그래픽, 더 사실적인 실제 축구 구현 등 눈길을 사로잡는 콘텐츠가 속속 공개됐기 때문이다. 그런데 기대감과 함께 '지금까지 내가 모은 피파온라인3 선수와 EP는 삭제되나?'란 걱정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2017.11.30 19:08 -
펍지가 개발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흥행을 기점으로 ‘배틀로얄’ 장르가 많은 이들의 주목 받고 있습니다. 비록 게임 자체는 뛰어난 그래픽은 아니지만, 단 한 명만 남을 때까지 싸운다는 게임성으로 게이머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죠. 이런 전후무후한 인기 때문에 ‘배틀로얄’ 장르의 시작을 ‘플레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는데요2017.11.30 17:37 -
블레스가 리빌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술 시스템에 변화를 줬다. 필요 이상으로 많은 기술들을 간소화하고 직업 특성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주 목표였다. 이 때문에 직업 별로 선택률이 낮은 기술을 일부 삭제하거나 상향했고, 유저들이 더 효율적으로 전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2017.11.29 16:54 -
피파온라인3 선수와 포메이션에 대해 알아보는 메카 랭킹, 11월의 다섯 번째 시간이다. 금주의 랭킹은 조금 새롭다. 미드필더 1, 2위가 바뀌었고, 수비수 부문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피파온라인3 최고 센터백인 J. 스탐이 2위도 아닌 3위로 떨어졌기 때문이다.2017.11.29 11:36 -
다가올 2018년은 상황이 달라질 전망이다. 벌써부터 누리꾼 사이에서 제목이 회자되는 온라인 신작들이 있다. 물론 과거에도 매년 두어 개씩은 온라인게임이 출시됐지만 이번에는 분위기부터 다르다. 모바일이 거대 자본과 유명 IP 위주로 재편돼가는 가운데 되려 온라인이 ‘배틀그라운드’라는 깜짝 흥행작을 배출하며 대안 시장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2017.11.28 19:13 -
‘카스트라 공방전’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상대 진영에 있는 사령관을 처치해야 한다. 하지만, 4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이루기엔 매우 어려운 일이라 대부분 점수로 승패가 결정된다.2017.11.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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