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02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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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자사의 신작 '오버워치' 출시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오버워치'는 5월 24일,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동시 출시된다. '오버워치'는 고유한 무기와 능력을 보유한 영웅 21명 중 하나를 골라 전세계 여러 상징적인 지역의 지배권을 놓고 팀을 이뤄 대결하는 1인칭 슈팅 게임이다2016.05.03 16:17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일,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PC방 테스트를 개시했다. 이번 테스트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전국 500개 PC방에서 4월 14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이번 PC방 테스트는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오버워치’를 출시 전에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따라서 기존 테스터 선정 여부와 무관하게,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전국 500개 체험 PC방 중 한 곳을 방문하여 본인 배틀넷 계정으로 ‘오버워치’를 즐길 수 있다2016.05.03 16:16 -
오는 5월 24일 정식 발매되는 블리자드의 팀 배틀 신작, ‘오버워치’의 영국 영웅 '트레이서'가 출시를 앞두고 '승리 포즈' 하나가 교체됐다. '캐릭터에 맞지 않게 포즈가 과하게 섹시함을 강조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오버워치’의 각 영웅은 승리 시 독특한 포즈를 취한다2016.05.03 16:15 -
출시를 두 달여 앞둔 블리자드표 FPS ‘오버워치’의 단편 애니메이션이 공개됐다. 우람한 덩치에 명석한 두뇌와 따뜻한 마음을 지닌 고릴라 ‘윈스턴’의 이야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신규 영상 ‘리콜’을 공개했다. 약 8분 분량의 영상은 2014년 공개된 ‘오버워치’ 첫 시네마틱 트레일러의 직전 이야기로, 고릴라 ‘원스턴’이 옛 동료들과 재결합하기까지 상황을 그린다2016.05.03 16:14 -
‘리그 오브 레전드’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후, ‘포스트 리그 오브 레전드’를 외치며 등장한 많은 ‘팀 배틀’ 게임이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차세대 팀 배틀’을 앞세운 게임 3종이 5월 대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기어박스의 ‘배틀본’과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에픽게임즈의 ‘파라곤’이 그 주인공이다2016.05.03 16:14 -
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CEO 겸 공동설립자가 오는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방한한다. e스포츠 관람 및 ‘오버워치’를 포함한 향후 출시작 점검이 주 목적이다. 이번 방한을 통해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블리자드의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e스포츠 경기 참관과 국내 블리자드 게임 팬들과의 교류는 물론, 한국 시장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2016.05.03 16:13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자사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테스트에 참여할 PC방 모집을 개시했다. 이번 PC방 테스트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오버워치’ PC방 테스트는 보다 많은 유저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최고의 PC방 환경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6.05.03 16:12 -
블리자드 첫 FPS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오버워치’가 PC로만 한국어를 지원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공식 홈페이지 보도 자료실을 통해 ‘오버워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오버워치’를 아쉽게도 콘솔로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을 계획이다. 지원하는 언어 리스트에는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를 비롯한 13개의 언어가 적혀있었는데, 그 중 한국어와 중국어 뒤에는 ‘PC only’라고 적혀 있었다2016.05.03 16:12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5월 24일, 자사의 첫 온라인 FPS ‘오버워치’를 전세계 동시 발매한다. 지원기기는 PC, PS4, Xbox One이다. 5월 24일 정식 출시에 앞서 ‘오버워치’를 즐겨볼 수 있는 무료 공개형 테스트도 진행된다. 오는 5월 5일부터 9일까지는 진행되는 테스트에는 배틀넷 계정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사전 구매자에게는 3일부터 미리 게임을 즐기고, 친구도 한 명 초대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2016.05.03 16:11 -
블리자드 FPS 야심작 ‘오버워치’ 출시일이 전격 유출됐다. 투철한 보도정신을 발휘한 IGN의 활약 덕분이다. 해외 게임 전문지 IGN은 7일 오후, 웹진 메인 페이지 상단과 좌우측 배너를 통해 ‘오버워치’ 이미지를 잠시 동안 노출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블리자드가 이제껏 함구 중인 ‘오버워치’ 출시일정이 적나라하게 담겼다2016.05.03 16:10 -
지난 17일, 블리자드 최초의 온라인 FPS ‘오버워치’ 아시아 지역 테스트가 시작됐다. 문제는 열기가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테스트에 초청받지 못한 유저들의 불만도 커져간다는 것이다. 물론 ‘비공개’ 테스트에 한정된 인원만 선발하는 것이 비난할 일이 아니지만, 유저들은 블리자드가 마케팅을 목적으로 언론과 스트리머에게만 ‘오버워치’ 테스트 권한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2016.05.03 16:09 -
지난 해 북미, 유럽 지역에서 진행되었던 ‘오버워치 a테스트가 한국 및 아시아로 확대됐다. 이와 함께 신규 게임 모드, 향상된 영웅 밸런스, 사용자 지정 게임 및 인공지능 상대 모드 등 다양한 업데이트와 새로운 요소가 추가되었으며, 특히 플레이어가 투자한 노력과 시간에 따른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진척도 시스템, 전리품 상자, 그리고 영웅 갤러리가 도입된 것이 특징이다2016.05.03 16:09 -
설 연휴, 모두 즐겁게 보내셨나요? 지난 주에는 모두가 수요일까지 푹 쉬는 주간이라 그런지, 국내 게임업계 소식은 잠잠했죠. 다만, 해외에서는 게임 트레일러 폐간, ‘와치독’ 신작 발표 등 여러 눈길 끄는 이야기들이 들려왔습니다2016.05.03 16:08 -
블리자드 FPS 신작 '오버워치'를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오는 2월 17일부터 아시아 지역 테스트가 열린다. 블리자드는 4일, '오버워치' 아시아 지역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테스트가 시작된다. 이번 테스트 버전에는 2015년 진행된 북미 지역 테스트보다 플레이에 따른 보상 시스템이 한층 발전했으며, 새롭게 게임 모드 1개와 전장 2개가 열린다2016.05.03 16:07 -
블리자드가 블리즈컨 2014에서 17년 만에 새로운 IP인 ‘오버워치’를 공개했다. ‘오버워치’는 어두웠던 기존 블리자드 게임들과 달리 밝고 경쾌한 카툰 풍을 그래픽의 슈팅 게임이다. 미래를 배경으로 6명이 팀을 이뤄 상대편을 물리쳐야 한다. 이 게임은 공개된 12명의 영웅 캐릭터 중 한 명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2016.05.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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