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가 자사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리미엄 PC방 가맹 혜택을
발표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개인과 동일하게 PC방에도 기본적인 게임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유료 프리미엄 PC방 서비스’에 가맹한 PC방에는 모든 챔피언을 플레이 가능하도록 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가맹 PC방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보너스 IP 20%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 개인 플레이어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리미엄 PC방 가맹점을 방문하면 기존에 소개된 80여 개의 챔피언과 향후 출시될 모든 챔피언을 제한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아울러 보너스 IP 20%라는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오픈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사전 예약 가맹 신청을 하는 PC방에게는 첫 회에 한해서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한 사전 예약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며, 프리미엄 PC방 가격 체계와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오픈될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PC방 사이트에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오픈 베타테스트 일정에 관해서 “조만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 베타테스트 시작을 알리는 공지를 할 예정이니 한국 플레이어 분들은 홈페이지 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올 한 해 북미와 유럽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리그 오브 레전드가 한국에서도 국민 게임이 될 것이라고 게임업계 일각에서 호평을 받는 가운데, 라이엇 게임즈의 행보를 두고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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