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무결점
제왕 전대웅, 상대팀 전원을 리타이어 시키다
개성이 살아있는 팀워크가 승리를 부른다!
7월 22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카트라이더 팀 단위 대회, 카트리그 팀스피릿에서 택환부스터와 퍼스트가 다크호스와 4G+를 꺾고 4강에 올랐다. 두 팀의 강점은 매우 판이하다. 경기 중에도 파이팅을 외치며 경기장에 활기를 불어넣은 택환부스터는 응집된 결집력으로 강적 다크호스를 눌렀다. 반면 퍼스트는 `자기 갈 길은 스스로 개척할 줄 아는` 탄탄한 개인기로 4G+를 제압했다.
탄탄한 협동심과 화려한 개인기, 서로 다른 두 가지 특성을 모두 맛볼 수 있었던 카트리그 팀스피릿 5주차 경기의 현장사진을 아래를 통해 공개한다.

▲
카트리그 5주차 경기가 열린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

▲
4강을 향한 마지막 질주! 경기를 준비 중인 `다크호스`

▲
팀 내에서 연장자 선수 원훈희


▲
시작 전, 원훈희의 PC를 확인하는 김택환(상)과 전대웅(하)

▲
`다크호스`의 실질적인 에이스, 노진철

▲
물오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 박종근

▲
5주차 경기에서 맹활약한 신하늘

▲
활기찬 분위기가 인상적인 `택환부스터`

▲
경기 전 마지막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김현태

▲
어리지만 탄탄한 실력을 보유한 이요한
사귄 지 89일 된 그의 여자친구가
직접 현장에 방문해 응원을 보냈다

▲
팀의 4강 진출을 견인한 김택환



▲
택환부스터의 팀장인 김택환은 막판까지 선수들을 꼼꼼히 챙겼다

▲
상대의 추월을 막는 블로킹 역할을 무난히 소화한 김은일


▲
경기 전 함께 모여 전의를 다지는 양 팀 선수들

▲
쑥쓰러움이 묻어나는 등장 세리모니

▲
경기는 택환부스터의 2:0 승으로 마무리되었다

▲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퍼스트

▲
카트계에서 가장 깔끔한 주행실력을 보유한 전대웅

▲
마지막까지 꼼꼼히 장비를 체크 중이다

▲
다음에는 내 실력을 보여주겠다! 승리 후, 4강에 대한 결의를 다진 박정렬

▲
김택환의 천적으로 유명한 조성제

▲
이번 카트리그 결승전이 끝나고 3일 후, 입대하는 강진우

▲
경기 시작 전, 담소 중인 전대웅과 박정렬




▲
`퍼스트`에게 패하며 3전 전패로 탈락한 4G+

▲
우승도 문제 없다! 승자 인터뷰를 통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 퍼스트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