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시장 상황에서 차세대 휴대 콘솔을 발매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MS의 Xbox관련 최고운영책임자 데니스 더킨은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마트폰과 타블렛 PC 등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현 상황에 차세대 휴대용 콘솔을 출시하는 것은 리스크가 크다고 밝혔다

▲
소니가 개발 중인 차세대 휴대 콘솔 `PS 비타`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시장 상황에서 차세대 휴대 콘솔을 발매하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관련 최고운영책임자(COO) 데니스 더킨(Dennis Durkin)은 미국 게임매체 인더스트리게이머와의 인터뷰에서 소니의 차세대 휴대 콘솔 PS 비타(VITA)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답했다.
그는 "지금 시장 상황에서 새로운 휴대용 기기를 발매하는 것에 대해 의문이 든다. 3DS를 보더라도, 사실상 대중들의 기대치만큼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현재 휴대용 콘솔 시장은 매우 혼잡하고 많은 변화가 발생하는 극도의 레드 오션 상태이다." 라며 스마트폰과 타블렛 PC 등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현 상황에서 차세대 휴대용 콘솔 출시는 리스크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의 잭 트레튼 CEO는 지난 14일,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폰의 새로운 게이밍 콘솔화` 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게이머들의 좋은 점은, 그들이 플레이하고 싶어하는 것에 대해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청소년들은 그들의 부모가 아이패드를 사 주더라도, 친구가 PSP 등의 휴대용 콘솔을 플레이 하는 것을 본다면 그들은 PSP를 얻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 라며 휴대용 콘솔 기기에는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와 차별화되는 고유한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서브노티카 2 퍼블리셔에서 크래프톤이 사라졌다?
- BAFTA까지 석권, 33 원정대 5대 GOTY '싹쓸이'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